한양대학교가 신진 창작자들과 함께 개발한 창작 뮤지컬 12편을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16일부터 2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Into the Creation 2026’ 성과 공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16일에는 기존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후속 지원 작품 ‘늑대들’의 쇼케이스가 열리며, 17일부터 23일까지 신진 창
밴드 ‘TAIN’의 첫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가 30일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TAIN은 보컬 한태인과 기타 김진호로 결성된 밴드다.
14일 알유알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SPORTS’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타이틀은 여름의 역동적인 분위기와 함께 TAIN의 음악적 색깔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다.
TAIN은 AOR(Adult Or
문화체육관광부는 ‘1관 1단’ 사업을 통해 전국 도서관ㆍ박물관ㆍ미술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동호회 70곳을 지원한다.
20일 문체부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ㆍ박물관ㆍ미술관의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동호회를 지원하는 ‘1관 1단
서울 성동구가 노래방, PC방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밀집장소에 전국 최초로 IT 기술을 활용한 비접촉 방문관리시스템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한다.
17일 성동구에 따르면 15일부터 지역 내 노래방과 PC방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이용한 전자식 방문명부를 전격 시범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출입자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세호와 가상부부로 함께하고 있는 피에스타 차오루의 청순 셀카가 공개됐다.
차오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울스타 선배님 콘서트. 오호 신난다. 이따 6시 성수아트홀에서 뵈요. 기가 막힌 목소리. 소울스타 피에스타. 노래 즐기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긴 머리카락을 양쪽 어깨 위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 성료했다.
삭막한 현대 사회의 가족 문제와 그 아픔을 치유한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28일 막을 내렸다.
‘오 마이 슈퍼맨’은 국내 공연계에 기발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의 2014년 신작으로 스프레이 아트를 국내 처음 접목해 눈길을 끈 작품이다. 또한, 2014년 서울문화재단
슈퍼주니어 려욱이 뮤지컬 배우 조성재를 지원사격했다.
려욱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대박 ^^ ‘쏘리쏘리’ 이벤트까지 배우님들 땡큐!ㅋ 성재야, 화이팅이다! 잘하네 자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려욱이 21일 ‘총각네 야채가게’를 관람한 후, 출연 배우 조성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
아이돌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오는 11월 15일 시작되는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합류한다.
24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는 비투비 리더이자 메인보컬 서은광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열혈 청년인 철진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첫 뮤지컬 데뷔작인 ‘몬테크리스토’의 알버트 역으로 출연한 이후 두 번째 뮤지컬이다.
제작사 라이브는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캐스팅이 발표됐다.
17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태성 역에는 김대현, 김남호, 송욱경이 낙점됐다. 전직 대기업 팀장 박민석 역에 홍희원, 안재영이 유학파이자 밝은 성격의 분위기메이커인 최윤민 역에는 곽호웅, 주진하가 맡았다.
섹시 청년인 손지환 역에는 정가호, 박영필, 나종찬이 연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가 일본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 롯폰기 아뮤즈뮤지컬시어터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일본 공연 관계자는 “공연에 집중하면서 조용히 보는 일본관객들의 특성상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은 상당히 이례적인 반응”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연을 본 관객은 “현실과 꿈 사이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에 깊이
고아로 자라 중국집 배달원으로 살면서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고 김우수 씨의 이야기가 모노드라마로 재현된다.
‘행복배달부 우수씨’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두 달여간 무대에 오른다.
제작사 라이브는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밀알처럼 살다간 배달부 김우수 씨를 추모하기 위해 기획했다
K팝 최초의 상설극장인 '케이컬쳐 콘서트'의 2013년 첫 공연이 15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케이컬쳐 콘서트'는 K팝 문화를 중심으로 내·외국인들에게 매일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선보인다는 취지로 마련된 최초의 상설 공연으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아트홀에서 열린다.
'아이 러브 케이웨이브(I LOVE Kwave)'란 타이틀로 이날 오후 열린 '
종합 한류문화 공연 케이컬처 콘서트(K-culture concert)가 오는 2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아트홀에서 개관 행사와 함께 출발을 알린다.
케이컬처 콘서트는 케이컬처와 성수아트홀이 공동으로 기획한 데일리 형태의 한류 문화 공연이다.외국인 관광객 1100만 시대를 맞아 '진정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려라!'란 슬로건 아래 한류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