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지난 20일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무용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단장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iM증권은 전 사업 부문의 질적 성장을 통
iM증권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출산·양육 지원과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된다.
iM증권은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왔다. 여성 직원 대상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
iM증권은 16일 서울 여의도 사옥 13층 대회의실에서 ‘2025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상반기 경영 성과 리뷰와 하반기 추진계획 공유를 통해 올해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한 의지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단장 등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주요 이슈와 하반기 전망을 시작으로 상
iM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259억 원을 기록하며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iM증권의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23억 원 증가했다. 순영업수익은 823억 원으로 470억 늘었다.
특히 15년 연속적자였던 리테일 부문이 흑자로 전환했다. iM증권은 “지난해 21개 영업점 중 10개
iM증권은 28일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 장애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iM사회공헌재단 ‘iM HAPPY 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암사재활원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한 후원금은 시설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고 마술, 비눗방울 공
iM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등 네 가지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iM증권은 이사회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 6명 중 4명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사외이사 3명을 2년 임기로 신규 선임했다.
이승천 신임 이사는 한신대 응용통계학과 교수 출신으로 한국통계학회
iM증권은 휴먼 메디칼 테크기업 ‘올소테크’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iM증권은 지난달 28일 대구 동구 올소테크 본사에서 사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올소테크와 체결했다.
올소테크는 의료기기와 의료 바이오 엔지니어링, 조직 공학 기술 융합을 통해 혁신적 생체재료와 최첨
iM증권은 9일 2025년 경영전략 회의를 서울 여의도 iM증권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올해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지속 가능 성장 회복과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성무용 iM증권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 임원, 단장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iM증권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약 경영 추
증권사 점포, 1년에 50개씩 사라진다 최근 1년 새 65개 영업점 사라져“온라인 강화” 외치며 통폐합 추진
국내 증권사의 영업지점이 매년 50개 이상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투자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온라인 중심으로 전략을 수정한 결과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국내에서 운영 중인 국내 증권사 영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은 사명 변경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16년 만에 회사 이름을 변경했다는 소식을 고객에게 알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와 임직원 스스로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무용 iM증권 사장과 임직원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한 시
하이투자증권이 iM증권으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 한다.
iM증권은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날부터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의 새로운 CI와 사명 일체화의 일환으로서 진행됐다. DGB금융그룹의 다른 계열사는 지난달 5일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선포식과 함께 사명에 iM
하이투자증권은 저소득 취약계층 무더위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년 혹서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되는 DGB사회공헌재단의 블루윈드(Blue Wind)에 참여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가정 아동과 노인의 안전한 여름맞이 등을 지원한다.
하이투자증권은 10일 성무용 하이투자증권 사장과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
하이투자증권은 가정의 달을 맞아 DGB사회공헌재단 행복 드림데이(Dream Day)에 참여해 위기 임산부와 영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성무용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전날 위기 임산부와 영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과 기저귀, 분유, 젖병 등 양육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500만 원 상당 양육 응원 키트를 홀트아동
하이투자증권은 성무용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변화와 쇄신, 리테일·PF사업부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경영전략본부 산하에 미래혁신부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변화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 대응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신속한 조직 진단과 다양한 현안 대처, 시너지 창출 추진 등을 통해 전례 없는 위기 상
하이투자증권은 성무용 전 대구은행 부행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3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성 전 부행장은 사내이사로 임명돼 주총 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성 신임 대표의 임기는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그는 1963년생으로 대구대학교 통계학
하이투자증권이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홍원식 사장 후임으로 성무용 신임 대표이사를 28일 선임한다.
하이투자증권은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최고경영자 후보자로 성무용 전 대구은행 부행장을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성무용 신임 대표는 28일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성 신임 대표의 임기
DGB금융그룹은 26일 그룹 임원 인사위원회 및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DGB금융은 자회사 대표이사 4명을 유임하고, 총 18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냈다. 박인규 대구은행장 겸 금융지주 회장을 제외한 등기 임원 3명은 퇴진을 결정했다.
은행권 관계자에 따르면 물러나는 등기 임원은 노성석 DGB금융지주 부사장, 임환
DGB금융지주가 박인규 현재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을 재선임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이날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박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의 임기는 3년 연장됐다. 2014년 처음으로 회장자리에 오른 후 첫 연임이다. 박 회장은 1979년 입사해 서울 영업부장과 전략금
DGB금융그룹은 24일 DGB대구은행에서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개최하고, 박인규 현(現)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을 3년 임기의 회장 겸 대구은행장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
이로써 2014년 3월 취임한 박인규 회장은 다음 달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재선임될 예정이다. 박 회장은 다음달 24일 개최되는 주총에서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