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단 공단본부 앞서 출근길 계도 활동…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 동참산단관리공단 이사장 맡아 근로환경 개선 주도…“법규 준수로 생명 지키는 산단 구축”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이 임동호 성남중원경찰서장과 함께 성남산업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성남중
식품산업이 AI와 만나 대격동의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그 변화를 선도할 리더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는 포럼이 판교에서 열린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테크 AI혁신전환 리더스포럼' 참가자를 6월 19일까지 선착순
경기테크노파크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위한 공동 전선을 구축했다. 기술 지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제조혁신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경기테크노파크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8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소회의실에서 공동사업 추진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모바일·가전 등 6개 기술분과시스템반도체 분야 수요기업 발굴 및 육성·팹리스 기업과 수요기업 간 연계 지원 등 협력
반도체 수요·공급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14개 협회·기관 등이 손을 잡았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10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반도체 팹리스 얼라이언스 발대식을 열
DHL 코리아가 서울과 경기 동남부 권역의 늘어나는 국제 특송 수요를 맞추고 해당 지역의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DHL 송파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DHL 송파 서비스센터는 기존 시설 규모(2231㎡)를 약 1.5배 확장한 약 3523㎡의 시설 면적으로, 전국 DHL 서비스센터 중 3번째 규모다. 확장 이전된 송파 서비스센터
17일부터 주요 계열사 순차 입주2025년 재계 순위 50위권 진입 목표
대유위니아그룹이 경기도 성남시에 ‘대유위니아타워 종합R&D(연구개발) 센터’ 준공을 완료하고 주요 계열사 입주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지난 15일 대유위니아타워 종합R&D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성관 위니아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윤
SK에코플랜트가 지식산업센터 ‘문정역 2차 SK V1’ 분양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문정역 2차 SK V1’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업무용지 3-9, 10블록에 들어선다. 전체 면적 약 3만910㎡, 지하 5층에서 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371호실 △근린생활시설(지원시설) 24호실 등 총 395호실로 이뤄졌다.
서울 문
위니아딤채는 김혁표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함께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위니아딤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산업단지(산단)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부가 임대료 감면 등 지원 방안을 내놨다. 다만 그 범위를 국가산단으로 한정함으로써 일반산단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없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제2차 실물경제점검회의를 열어 ‘코로나 대응 기업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국가산단에
신소재 그래핀 사업을 추진하는 국일그래핀이 그래핀 합성 양산화 설비를 위한 성남센터 공사를 시작했다.
신소재 그래핀 사업을 추진하는 국일제지 자회사인 국일그래핀이 지난 1월 성남 산업단지 내 인수한 성남센터 공장 공사가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설은 오는 3월 내 설비가 완료될 예정으로, 구축된 설비는 시운전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 그래핀을 양
조성 후 45년이 지나 낡은 성남일반산업단지가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을 위한 전진기지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20년 이상 된 노후 산단의 활력을 증진하고 민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상상허브 공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업단지 상상허브란 산단 재생과 혁신성장의 거점 역할을 위해 첨단산업시설, 공공기관, 창업ㆍ중소
대덕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근처 호텔에 30대 말에서 40대 초의 삼성전자 직원 40명이 묵고 있다. 회사에서 가장 바쁠 연배의 이들이 경기도 기흥에서 여기까지 내려와 합숙하는 이유는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AI) 관련 강의를 듣기 위해서다. 이들은 카이스트 AI대학원에서 8주 동안 맞춤형 단기 집중 코스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의 AI 교육 붐을
성명기(64) 여의시스템 대표가 17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 당선 됐다
성남산단공단은 29일 정기총회를 열어 17대 공단 이사장 투표를 진행한 결과, 성남공단을 개혁하고 혁신 단지로 만들고자 깨끗하고 투명한 공단을 내세운 기호 2번 성명기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위임장을 포함한 288명중 기호 1번 류성용 후보와 기호
이랜드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올해 전국의 유휴지 등 4800억 원(유입 추정액)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한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랜드파크는 부산 서면, 민락에 위치한 나대지 등을 올해 상반기 중에 매각할 계획이다. 이랜드건설은 성남산업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는다. 상장을 추진 중인 이랜드리테일은 인천남동공단과 대구
대림산업이 올해 경기도 최대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인 성남시 상대원2구역 사업을 839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
대림산업은 지난 17일 성남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상대원2구역은 지하 3층~지상 30층, 48개동, 총 5304가구(임대 796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5일부터 경기 성남 중원을 시작으로 4개 재보선 지역 순회방문에 나선다. 이는 지난 4·29 재보선에서 지지를 보내준 유권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선거기간에 내건 공약 실천을 다짐하는 차원에서 준비됐다.
김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 때 가서 표만 달라고 하고 당선되면 잊어버리고 가지 않고 그런 일은 해선 안 된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불황 속에서도 공유(Share), 효율(Efficient), 렌털(Rental), 고급가치(Valuable), 친환경(Eco-friendly) 등을 부각시키며 생존을 꾀하는 기업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재화의 직접 구매보다는 ‘나눠쓰는’ 공유경제
사단법인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산업단지 공유경제 서비스를 진행한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공유경제를 위한 첫걸음으로 11월 초 성남산업단지 셰어드서비스센터의 홈페이지 메이크원(www.makeone.com)을 오픈했다고 밝히며,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매진할 계획을 전했다.
공단 측은 이번 셰어
KT는 성남산업단지에 기업형 ‘공유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공유 서비스는 기업들이 사업 운용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공동으로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로, 구매비용이나 원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KT는 일단 산업단지에 있는 BC카드, KT렌탈, KT텔레캅 등 그룹사에 해당 서비스를 먼저 도입, 3000여개에 달하는 중소
정부가 뿌리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관련 시장을 목표로 한 중소·중견기업들의 ‘렌털 서비스’도 점차 발전하고 있다. 자금 부담 때문에 환경 문제에 취약한 뿌리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련 업체들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기환경관리 중견기업인 에어릭스는 올해부터 뿌리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