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갈색병’, 설화수 ‘윤조 에센스’, 후 ‘자윤크림’처럼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는 ‘빅 히어로’ 제품이 비디비치에도 탄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는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폼’이 올들어 9월 5일까지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제품으로 연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알리바바 그룹이 손을 잡았다.
알리바바 그룹은 아모레퍼시픽 그룹과 빅데이터를 통한 소비자 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관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항저우시 알리바바 시시단지 인근에 협업 사무소인 ‘A2 항저우 캠프’를 열고 알리바바 그룹의 티몰 이노베이션 센터(Tmall Innovation Center
“안다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지향하지만, 여기서 ‘럭셔리’는 호화스러움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가치 있는 공간, 물건, 서비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뜻이다.”
한국의 전통, 압구정 지역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안다즈’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문을 열었다. 안다즈는 전세계 21번째,
옥션은 8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정관장의 ‘ 홍삼정옥고 100g 3병’과 쿠첸의 ‘인덕션 하이브리드 IH전기렌지’ 등을 30일 선정했다.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화제로 떠오른 건강식품 ‘정관장 홍삼정옥고 100g 3병'(4만5470원)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저렴하게 샀고 꾸준히 먹으면 피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장품, 패션, IT기기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애플리케이션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 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 상황, 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들이 ‘색조’ 라인에 힘을 준다. 국내 색조 시장은 2016년 급성장한 후 시장 규모를 유지 중이고, 중국 색조 시장은 갈수록 성장하고 있다.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매출을 끌어올린 ‘후’,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은 색조 라인까지 강화해 색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
온라인 마켓 G마켓과 옥션이 ‘2019 한가위 빅세일’을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은 다음 달 8일까지 2주 동안 5만 원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하고, 초특가 상품인 히어로 아이템 250여 종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등 ‘2019 한가위 빅세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가격 경쟁력 있는 상품 확보를 위해 두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노비타 마케팅 캠페인 ‘비데에 스파를 더하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스마트한 선택을 하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된 ‘비데에 스파를 더하자’ 캠페인은 비데에 힐링과 휴식을 더해 노비타가 제안하는 새로운 생활가치다. 비데가 주는 청결함과 개운함에 스파의 편안함을 함께 누리자고 제안한 것.
G마켓의 유기동물 후원 캠페인에 아모레퍼시픽이 동참한다.
G마켓은 25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캠페인 상품 구매 시 판매액의 2%를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이오페를 비롯해 △한율 △마몽드 △프리메라 △리리코스 △큐브미까지 6개의 뷰티 브랜드와 △미장센 △해피바스 △일리윤의 3개 생활용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국내 화장품 양대 라이벌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실적 간극이 다시 벌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LG생활건강에 밀리기 시작해 격차가 벌어지다가 올해 1분기부터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다시 LG생활건강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매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1조 5689억 원, 영업이익은 35.2%나 감소한 110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4% 떨어졌고, 영업이익은 절반 가까이인 48%나 줄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0만 원에서 18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1조438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영업이익은 21.1% 감소한 1150억 원을 나타낼 것"이라고
배우 송혜교가 이혼 후 모로코에서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은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 편집장은 해시태그를 통해 송혜교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행사차 모로코에 있음을 언급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톤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시크한 분위기의
배우 송혜교가 이혼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송혜교는 지난 6일 중국 하이난 산야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달 27일 송중기와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10여 일 만에 근황을 전한 것이다.
이날 송혜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와 함께 행사장안에
중국 정부가 ‘다이거우(代購)’로 불리는 구매대행업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과 일본 화장품업체들이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됐다고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중국 정부부처 8곳은 지난달 향후 6개월간 새로운 전자상거래법을 철저히 시행하는 캠페인에 착수했다. 1월 발효한 이 법은 짝퉁 상품에서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인터넷 광
면세점 업계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시내 면세점들이 중국 보따리상 덕에 매출은 호황이지만, 이들의 불법 구매 대행을 단속하는 전자상거래법 시행으로 보따리상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보따리상 의존도를 줄이고 일반 관광객 소비를 늘리는 것이 면세점 업계의 과제로 떠올랐지만, 관광객 소비는
롯데면세점이 ‘왕홍(網紅)’ 라이브쇼를 열고 국내 브랜드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1일 명동본점에서 왕홍 500명을 위한 방송 부스를 설치하고, 국내 토종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라이브 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의 타오바오 글로벌과 손잡고 K-BE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모든 점포에서 '더현대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 7.5% 사은행사 ▲6개월 무이자 할부 ▲외부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의류·잡화 상품군
국내 최초 입국장 면세점 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에스엠면세점이 운영 첫해 흑자를 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에스엠면세점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종전에 운영하는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과 함께 2019년 매출 300억 원을 목표로 흑자를 내겠다고 30일 밝혔다.
김태훈 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9 세계면세박람회(2019 TFWA Asia Pacific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