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년만에 화려한 증시 재입성에 성공했던 이찬진 포티스 대표가 경영전면에 나서며 또 한번의 신화 창조를 꿈꾸고 있다.
1일 포티스는 설진영 각자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찬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포티스 유상증자에 20억원을 출자하며 경영참여를 선언한지 1년이 채 안돼 경영전면에 나선 것이다.
이 대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4조1000억…전년比 59%↓
△삼성중공업, 4718억 규모 탱커 3척 수주
△남광토건, 보통주 30만5793주 보호예수기간 만료
△코오롱글로벌, 954억 규모 요르단 하수관로 사업 LOA 접수
△화성산업, 총 638억 규모 공사 수주
△한국가스공사, 9월 213만톤 판매···전년比 2.5%↑
△동부건설, 750억 규
[종목돋보기] 개인투자자가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를 대거 사들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개인 주요 주주인 이용호씨가 지난 1월2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포티스 주식 5만3466주(지분율 1.07%)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이 씨의 보유 주식수는 41만42주(8.24%)에서 46만3508
올해부터 우리나라도 전면적으로 디지털방송을 송출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디지털방송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때문에 TV를 바꾸지 않고도 디지털방송 수신이 가능한 셋톱박스 시장 역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셋톱박스 전문기업 포티스는 올해 국내 증시 첫 상장사로 기록되며 성장세에 채찍질을 가하고 있다.
◇해외서 매출 100% 달성, 비결은?
2006년
올해 첫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셋톱박스 전문 기업 포티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초 공모주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포티스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간 일반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실시한 결과 일반 배정 물량 24만8900주 중 2억776만3150주가 몰려 최종 경쟁률이 834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청약 증
오는 29일 2013년 첫 번째 코스닥 상장기업에 도전하는 셋톱박스 전문 기업 포티스가 공모가를 확정지었다.
포티스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간 국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희망 공모가 밴드 3500원~3900원의 상단인 3900원으로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기관투자자들의 95.17%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
오는 1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셋톱박스 전문 기업 포티스는 높은 일자리 창출과 우수한 근무 환경 등을 인정 받아 경기도로부터 2012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으로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포티스는 올해에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포티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