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운현궁 전통놀이⋯박물관·미술관 휴관 없이 운영
설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고궁과 한옥마을부터 박물관·미술관·공원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설맞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기해년 설날을 맞아 ‘흥(興)’을 돋우는 전통 민속놀이와 ‘복(福)’을 기원하는 대형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등을 스타필드 전 점에서 명절 기간 동안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필드 전점(하남/코엑스몰/고양)과 스타필드시티 위례에서 진행되는 설날 맞이 행사는 본격 설 명절 연휴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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