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이 전속 설계사 조직을 확대하며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보상체계도 개선했다.
22일 ABL생명은 이달 초 전속 설계사(FC·재무컨설턴트) 재적인원이 3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말 2227명이었던 설계사 수는 올해 3월 말 2528명, 7월 말 280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1~2등급 38.6%·4~5등급 29.3%규모 클수록 통제 양호…전산시스템·준법감시 활동 ‘최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가 전반적으로 ‘보통(3등급)’ 수준에 머물렀다는 금융감독원 평가 결과가 나왔다.
26일 금감원에 따르면 2024년도 내부통제 실태를 기준으로 75개 GA를 평가한 결과 4~5등급(취약‧위험) 비중이 29.3%에 달
보험 설계사들이 규모가 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2014년 3분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경영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설계사 3000명 이상인 대형 보험대리점의 설계사 수는 5만3954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분기의 4만7602명과 비교해 13.3% 증가한 수치다.
반면 대형 보험대리
카드설계사들이 신용카드 불법 모집 신고포상제(카파라치 제도) 등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19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규제를 폐지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빗속에도 3000여명(전국신용카드설계사협회 추산)의 카드 설계사가 전국에서 운집해 "3만5000명 설계사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카드 포상금 제도 당장 폐지하라"
카드설계사들이 신용카드 불법 모집 신고포상제(카파라치 제도) 등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규제를 폐지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빗속에도 3000여명(전국신용카드설계사협회 추산)의 카드 설계사가 전국에서 운집해 "3만5000명 설계사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대한생명이 현지화를 통해 해외 보험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로 베트남 보험시장 진출 1주년을 맞는 대한생명은 1년만에 신계약 건수 1만건, 초년도보험료 300만달러를 달성하며 베트남 생보시장 연착륙에 성공했다.
현재 호치민 2개 지점과 하노이 1개 지점으로 시작했던 영업점은 하노이 1개와 중부 닥락지역에 1개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