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TV 시사보도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서울 종묘 인근 재개발 논란을 다루며 제시한 해외 사례가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선우미래문화연구소(선우연) 팩트체크팀은 "리버풀 항만 지역의 세계문화유산 지위 박탈 사유를 잘못 연결해 종묘 사례와 동일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트'는 지난해 12월 14일 방송에서 "영국 리버풀 항만 지
서울시장 출마가 유력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한 방송에서 "서울의 글로벌 도시 지수가 10년 전과 거의 변동이 없다. 그냥 그대로"라고 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일을 잘 한다"는 공개적 평가를 받은 이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정 구청장의 발언을 두고, 통계 왜곡 논란이 제기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