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첫날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사격 서훈태가 아시아신기록으로 첫 금메달을 안겼고, 사이클에서도 금메달 2개가 나왔다.
20일 일본 아이치현과 시즈오카현 등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공식 경기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 등 총 11개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을 위한 격려 오찬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 부부가 패럴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한 것은 2012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런던 패럴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 이후 12년 만이다.
이날 행사는 '우리 모두의 영웅, 한계를 넘어 승리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윤
한국 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4 파리패럴림픽'에서 연이은 금빛 총성을 울렸다.
공기소총 간판 박진호(강릉시청)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사격 R1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49.4점을 쏴 예르킨 가바소프(카자흐스탄·247.7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에 응원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값진 메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여자 사격의 이윤리 선수가 이번 대회 첫 메달을 따냈고, 남자 사격에서 조정두 선수가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전사 복무 중 부상으로 장애를 입은 사격 서훈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