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입주전망 17.2p 상승⋯서울 108.3전국은 3개월째 하락⋯지방 79.3으로 뒷걸음9월 입주율 68.2%⋯잔금대출 부담은 여전
전국 아파트 입주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간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전세 매물 부족이 맞물리며 입주 기대감이 높아진 반면 지방은 미분양과 공급 부담에 입주 여건이 악화하는 모습이다. 실제
전국 입주전망지수 98.9→94.4로 4.5p 하락서울 107.6→100.0 7.6p↓ 수도권 97.5로 동반 약세대출 규제·세제 변수 영향⋯“상반기까지 약세 흐름”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본 아파트 입주 시장 전망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강화와 세제 변화 가능성 등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