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동남권 4개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2시 현재 0.1170ppm(100만분의 1)이다.
하지만 서울 서남권인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울에 올해 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3시를 기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오존 농도는 이날 노원구에서 평균 0.131ppm을 기록했다.
오존 농도에 따라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그리고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