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7일 '2027 부동산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상권별 공실률 최대 18배 차이⋯관광산업이 희비 갈라"임대료 올라도 공실 늘어⋯상권별 수요 분석 중요"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상권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외국인 관광객과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와 명동 등은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지지만 가로수길 등 일부 상권에서는 높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SH 본사 회의실에서 ‘상업용 부동산 및 업무시설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H가 보유한 토지·분양상가·업무시설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거래를 촉진하고, 공인중개사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