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새 사장에 최연혜(57·사진) 한국교통대 교수가 선임됐다.
1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달 30일 최 교수를 코레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최 신임 사장 내정자는 2일 임명장을 받고 취임할 예정이다.
코레일 부사장과 한국철도대 총장을 지낸 최 내정자는 새누리당 당협위원장(대전 서구 을)으로도 활동 중이다.
대전여고와 서울
대우건설 신임 사장에 박영식(56) 부사장이 내정됐다.
대우건설 사장추천위원회는 14일 박 부사장을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사 전략기획통인 박 부사장은 해외 영업과 전략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박 부사장은 대우건설 해외개발사업팀장과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2009년 동아
생보협회의 수장 김규복 회장은 금융 분야에서 공직 경력을 쌓은 만큼 금융업의 이론과 실무 관련 지식이 해박하기로 유명하다. 김 회장은 경기고등학교, 서울법대를 나와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의 관료출신이다. 그는 재정경제원 시절 증권제도담당관, 금융정책과장, 금융정보분석원장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 회장
생명보험협회 박창종 부회장이 재선임됐다.
생보협회는 10일 오전 11시 30분 22개 생보사 대표이사로 구성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부회장 선임'건을 논의한 결과 박창종 현 부회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지난 1952년 경남 의령생으로 경남고등학교,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그는 1978년에 보험감독원에 입
우리금융그룹 산하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차기행장에 문동성 전 우리은행 부행장과 송기진 우리은행 부행장이 각각 내정됐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이들 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오전 행장 단독후보를 각각 선정하고 은행 이사회에 통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추위는 지난 2일 각각 4배수로 선정된 후보들을 면접한 후 정부의 인사검증을
교보생명은 2008사업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개편 4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영조직은 종전 3담당 3본부 11실 5사업부 60팀에서 6담당 4본부 7실 40팀으로 변경, 대팀제를 도입하고 본사와 현장간의 의사결정단계를 축소해 현장지원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생명은 경영조직 개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조직 통합을
교보생명은 18일 운영총괄 부사장으로 신용길씨를 선임했다. 신용길 부사장은 보험사업 및 자산운용부문을 총괄하여 담당하게 된다.
■신용길 부사장 프로필
- 출생 : 52년 충남 천안
- 학력 : 서울대 독문과 졸 / 미국 조지아주립대 재무관리학 박사
- 경력 : 1992년 교보생명 입사, 재무관리팀장
1994년 기획조정부장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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