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식 풍산 이사가 비철금속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17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비철금속 기업 임직원 등 비철금속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비철금속의 날'은 1936년 6월 3일 장항제련소(현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전자기기용(IT) 패스너에서 자동차용 패스너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전기차 배터리용 패스너 공급을 시작했다. ‘전기차 시대’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겠다”
조성기 글로벌에스엠 상무는 9일 전기차용 패스너 시장 진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에스엠의 주력 제품은 전자기기용 패스너다. 패스너는 전자기
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볼트와 너트가 자동차와 항공기, 전자기기를 만들어낸다. 패스너(분리돼 있는 것을 잠그는 데 쓰는 부품들) 사업은 소홀해 보여도 국가산업 발전의 기초가 된다.
글로벌에스엠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용 패스너 부문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중국, 베트남, 필리핀
패스너 전문기업 글로벌에스엠이 올해 스페인과 중국 천진을 중심으로 차량용 패스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용 패스너 부문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인 글로벌에스엠은 최근 자동차용 패스너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법인간 기술 교류를 강화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게 향후 차량용 패스너 사업 전략에 대해 들었다.
Q.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금속노조 가입을 요구하고 나섰다.
28일 노동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108명은 이날 서울 금속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자신들을 조합원으로 받아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달 초 사내하청 노동자들로 이뤄진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에 조합 가입원서를 냈다. 하지만 지회는 현대차 사측과
지난 2009년 상장한 글로벌에스엠은 전 세계 스마트폰 및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마이크로 패스너를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해 왔다. 글로벌에스엠은 자동차용 패스너 시장 진출을 통해 본격적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에스엠이 생산하는 마이크로 패스너는 각종 전자기기의 조립 및 고정에 사용되는 초소형, 초정밀 나사로 모든 전자기기에 사용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주)서울금속 나승우 연구소장과 (주)두산중공업 이선호 수석연구원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8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나 소장은 20여년간 휴대폰,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볼트 및 너트를 회전하지 않고 결함을 정밀 검사하는 비파괴검사 기술개발에 전념해 왔다. 또 엔지니어로서 볼트 및 너트류 360° 전면검사
오는 23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GSMT의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이 522대 1로 집계됐다.
GSMT는 14~15일 양일간 실시된 570만4020주에 대한 일반 공모 결과 총 6억46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총 9673억원이 몰렸다.
12월 4일 상장된 중국엔진집단에 이어 국내 증시의 9번째 외국기업인 GSMT는 실체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수배중이던 정갑득 위원장이 경찰에게 연행됐다.
금속노조는 20일 12시 경, 경기 포천에서 서울로 이동 중이던 정갑득 위원장이 잠복해 있던 서울시경 소속의 기동대 체포조에 강제연행 돼 현재 서울시경으로 압송중이라고 밝혔다.
금속노조는 각 지부에 비상대기 긴급 지침을 내리고 오후 2시 긴급 상무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위원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