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두뇌 훈련 인지 학습지 ‘인지상정’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지상정은 2019년 12월에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작업치료사가 직접 개발해 1편 사고와 문제해결력, 2편 기억력이 출판된 바 있다. 이번에 3편 지남력, 4편 집중력, 5편 시지각이 출간돼 시리즈 전권이 완성됐다.
학습지는 어르신과 경도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년 동안의 ‘코로나19 긴급돌봄서비스’ 대응 이야기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서에는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제공한 코로나19 긴급돌봄서비스 활동과 관련해 △긴급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긴급돌봄서비스 유형 △긴급돌봄서비스 지원 현황 △현장의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또 요양보호사 등 서비스 제공인력의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일석이조 캠페인 ‘플로깅’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사원이 플로깅을 통해 ESG 가치 실현과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활동에 공감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6월 한 달간 서사원은 마포구 일대의 경의선 숲길 공원과 거리에서 깨끗한 사회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돌봄 이용자의 서비스 공백을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지역사회 치매 안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24일 서사원 소속기관인 노원종합재가센터는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23일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단체 소속 구성원 전체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 영유아에게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사원은 14일 오후 2시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울시민의 보편적 문화예술 향유 권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 어린이집 영유아·보육교직원 문화예술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청소년 발달장애학생들의 취미, 자립준비 등을 돕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은 학생이 방과 후 지역내 시설에서 여가, 성인기 자립준비, 자조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내는 돌봄서비스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장애학생의 하교 후 돌봄공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모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
허태수 GS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에 대비하기 위해 모바일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경쟁 시대를 이겨낼 핵심 경쟁력은 '고객'이며 고객의 트렌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려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사업 혁신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허 회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GS남촌리더십 센터에서
미국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주니어급 직원 승진 인사 계획을 서두르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고급 인력 확보에 경쟁이 치열한 월가에서 인재를 붙잡기 위한 자구책이다.
FT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주니어급 직원 승진 계획 초안을 공개했다. 이는 간부급 인사들이 지난 9개월에 걸쳐 수백 명의 주니어급 사원들
구미에 사업장을 둔 LG이노텍과 이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가 입주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
19일 구미시에 따르면 LG이노텍이 경북 구미의 일반 아파트 단지 가운데 54가구를 임대해 사원 기숙사로 사용하려 했으나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측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아파트 1가구 당 4명의 직원이 거주해 200여명이 입주를 계획해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