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서울시는 지난 2년간 건축위원회 건축 심의에 상정된 354개의 건축물 중 건축 심의에 통과된 41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시민 투표를 실시하고 우수 작품을 선정해 '건축위원회 건축 심의 작품 기록집'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시민 투표 결과 △서울역-서대문 1·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21층 이상 등 대형 일반건축물) △당산동 331-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