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26일 서울시는 제2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호동4가 1458번지 일원 금호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A 신축사업 등 4곳으로
서울시는 26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서초구 서초동 1005-6번지 일대 ‘서리풀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서초대로를 연결하는 서리풀 터널이 개통돼 강남 도심 접근성 향상과 업무기능의 확장이 예상되는 곳이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일대 문배업무지구에 550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4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44-1번지 일대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원효로와 청파로, 백범로에 둘러싸인 삼각지 내에 위치해 있다. 2010년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서울 서초구 옛 정보사 부지에 미술관과 호텔 등 문화복합시설이 건립된다.
서초구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다음달 5일까지 열람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계획안에는 서리풀공원 주변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주거용도를 불허하고, 글로벌 업무기능을 할 관광숙박시설과 미술관 등 문화복합시설을 건립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블록체인·빅데
엠디엠이 서울 서초구 옛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를 1조1000억 원가량의 금액을 써내 낙찰했다.
엠디엠 그룹은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1일 옛 정보사 부지 공매에 단독으로 입찰, 1조956억2400만 원으로 낙찰에 성공했다.
국방부는 이달 1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해 서초동 1005-6번지 옛 정보사 용지 9만
서초동 정보사 부지에 공연장과 전시장 등 대규모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된다.
서초구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심의를 통과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정보사부지)구역지정 및 계획을 25일 확정해 결정 및 지적승인 고시했다.
확정된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서초구 서초동 1005-6호 일대의 정보사부지는 개발사업자에게 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공동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