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와인 종주국 프랑스의 보르도 와인을 현지보다 더 싸게 판매하면서 국내 유통시장에 불고 있는 ‘초저가 와인’ 전쟁에 불을 붙인다.
롯데마트는 내년 1월 1일부터 유명 와인 평론기관 겸 잡지인 '길버트 앤 가이야르'에서 2018년 금메달을 수상한 프랑스 보르도 와인 '샤또 르 팽 프랑'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랑스 현지에서는
롯데마트가 프랑스 와이너리와 협업해 와인 입문자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롯데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와인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준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 2종은 그르나쉬, 쉬라의 환상적인 블렌딩으로 부드럽고 둥글게 감싸는 풀바디의 탄닌과 로즈마리 월계수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위
와인나라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주관하는 ‘Great Wine of the World 2019ㆍSEOUL(이하 GWW2019ㆍSEOUL)’의 행사 티켓을 특별 판매한다고 알렸다.
10월 29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GWW2019ㆍSEOUL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높은 평가(95점이상
동굴 속은 깜깜하고 어두워서 시원하기만 하고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땡'. 틀렸다. 우리나라에는 각종 동굴과 터널들이 있는데, 지역마다 특성도 가지가지다. 깜깜한 터널 안에 설치된 LED 조명은 은하수 같다. 동굴의 특성상 기온이 낮아 자연으로 숙성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동굴 안에선 새로운 세계를 만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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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추석선물세트 시장을 강타했다.
유통업계는 이른 추석에 대비해 서둘러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대부분이 2만~3만원대, 10만원 이하의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이지만 일부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가격은 수백, 수천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선물세트 시장이 ‘가성비’와 ‘프리미엄’으로 극명하게 갈리는 대목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0만
롯데백화점이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5일간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프리미엄 선물세트/우수 농장 세트/이색 선물세트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선물세트 500여 개 품목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명절 기간
신세계백화점이 프리미엄 샴페인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이색 와인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8일부터 연중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최대 와인행사인 ‘뱅 드 신세계’를 열고 최대 80% 수준의 대규모 할인 판매를 비롯해 그간 없었던 특별한 시음 공간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본점에서 글로벌 브랜드 ‘루이뷔통’을 보유한 LVMH그룹의 대표 샴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와인을 좋은 가격에 ‘득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상반기 마지막 와인 대형 할인 행사인 ‘상반기 와인 결산전’을 전국 9개점에서 릴레이로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올해 상반기 신세계백화점 와인샵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와인들을 모
롯데마트 와인 MD(상품기획자)가 와인 종주국인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를 받았다. 와인 기사 작위를 받는 이는 롯데마트 이영은 와인 MD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수여식은 16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와인 엑스포(VINEXPO)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받은 기사 작위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와인 훈장인 ‘꼬망드리(Command
이마트가 올해 첫 와인장터를 연다.
이마트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이마트 142개 지점에서 올해 첫 와인장터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 와인장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축제로 1000여 품목 70여만 병의 상품을 행사 가격으로 판매하며 할인율은 30~90%다.
먼저, 가성비 와인으로 1만 원 이하 와인 150여 개 상품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이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선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대중적인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3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를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4월, 11월 단 두 번만 진행하는 와인 대형 행사로, 올해 총 68만 병의 와인을 준비
롯데마트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점, 잠실점 등 전국 30개점에서 프리미엄 와인 및 인기 와인 등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09년부터 매년 설, 추석 이후인 봄과 가을 두차례에 걸쳐 ‘와인장터’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과 외식 감소로 인한 홈술족이 늘면
홈플러스는 영국의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손잡고 국내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가성비 높은 1만~3만 원대의 와인 신상품 5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BB&R는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의 와인 유통 기업으로, 전 세계 유명 생산자들로부터 와인과 주류를 수입해 영국 내 대형 유통 채널과 호
추위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 왔다. 그 만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 또한 풍성한 계절이 겨울이다. 여행사 KRT는 겨울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세계 3대 겨울 축제를 소개했다.
◇ 방문자만 100만명…가자, '겨울왕국'으로 = 올해 1월 19회를 맞은 중국 하얼빈 빙등제는 매해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구성으로 세계인을 유혹한다. 기록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수요를 고려해 롯데쇼핑 대표 계열사인 백화점, 마트, 슈퍼의 주류 전문가들이 올해 6월부터 준비한 유럽 3개국 와인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쇼핑 계열사 3곳이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머리를 맞대고 와인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팀장과 윤종민 롯데백화점 주류바이어, 정회성 롯데슈퍼 주
롯데마트가 연말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울 국가별 가성비 와인 5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와인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 간 주류 MD(상품기획자)로 와인과 주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한 롯데마트의 대표 와인 전문가 이영은 팀장이 깐깐하게 고른 것이다. 이팀장은 국제와인자격인증서(WSET, Wine and Spirit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18.7% 오르면서 소주를 제치고 주류 매출 2위로 올라섰다.
이마트는 올해 1~9월 기준 와인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8.7% 증가해 올해 소주를 제치고 주류 매출 2위로 올라섰다고 17일 밝혔다. 작년의 경우 와인은 맥주, 소주에 이어 3위였다.
와인 종류별 매출은 레드 와인이 16.6%, 화이트
배우 배용준과 가수 박진영의 남다른 친분이 화제다.
배용준과 박진영의 친분은 여러차례 언급되며 연예계에서 유명하다. 지난 2015년 7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서 박진영은 축가를 자청하기도 했다.
배용준은 과거 박진영이 출연한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박진영은 지난 2012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