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생명과학은 글로벌 당뇨관리 전문기업 ‘아센시아 다이아비티즈 케어’의 개인용 혈당측정기 ‘컨투어플러스 원’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컨투어플러스 원은 혈당 측정에 필요한 혈액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알람을 통해 알려주고, 60초 동안 동일 검사지에 혈액을 한 번 더 추가할 수 있는 ‘세컨드-찬스 샘플링’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혈당 목표
SSG닷컴이 자체 유통 쌀을 선보이며 신선식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SSG닷컴은 새만금 지역 농가와 계약을 맺고 수매부터 판매까지 맡는 ‘자체 유통 쌀’인 ‘모두의 쌀’을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SSG닷컴이 꾸준히 추구해 온 ‘극(極)신선’ 경쟁력 제고의 일환이다.
가격은 20㎏ 규격 1포대에 4만9800원으로, 시중에 나
이마트가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의 초저가 와인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이마트는 칠레산 ‘도스코파스 샤도네이(Chardonnay)’를 23일 출시해 4900원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하루평균 7500병 이상 팔렸던 ‘도스코파스’ 신상품을 8개월 만에 다시 출시해 레드와인에 이어 화이트와인 대중화에 나서는 것이다.
'도스코파스 샤도네이'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야외 체육시설이 지역 여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방역환경이 준비되는 대로 개방을 검토해 주실 것을 각 지자체에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드민턴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야외 체육시설의 개방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감염병 특성상 전파가 시작된 후에는 늦기 때문에,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는 체제의 필요성이 커졌다"며 "관계기관에서는 지역사회 취약 부분을 대상으로 수시 샘플링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서울 강남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건수가 대구ㆍ경북을 제외한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1만 건을 돌파했다.
19일 강남구에 따르면 구의 검사 건수는 1만268건으로 서울시 전체 검사 건수 10만643건의 약 10%를 차지한다.
서울 시내 25개 자치단체 중 가장 많고 광역자치단체인 세종특별자치시(5807건)와
일동제약은 비타민드링크 ‘아로골드D’와 ‘아로골드D플러스’를 리뉴얼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아로골드D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층 산뜻한 느낌으로 단장했다. 특히, 생기 넘치는 카카오프렌즈 아트워크를 패키지에 적용해 활력을 전하는 비타민 음료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아로골드D 시리즈는 비타민C 500mg을 비롯해 비타민D 등이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지니너스가 국내 최초로 10X 지노믹스의 싱글셀 비지움(SingleCell Visium) 분석 서비스에 대한 CSP(Certificated Service Provider) 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싱글셀 분석은 수만, 수십만 개의 세포군 차원으로 분석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세포군을 단일세포로 분리 후 하나의 세포에서
"록펠러 센터에 한식 매장이 들어섰다는 소식을 듣고 2주 전에 처음 방문했다. 처음부터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기 보다는 익숙한 ‘만두’와 ‘닭강정’을 주문했는데 입맛에 잘 맞아 너무 맛있게 먹었다. 4일에 걸쳐 동료들과 비빔 김밥, 잡채, 불고기 도시락 등 거의 모든 메뉴를 맛 봤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비비고 팝업스토어’를 1월 중순 방문한 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후관리 방안 마련 등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환경협회와 19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환경협회 대회의장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정부에서 발표한 ‘2020~2024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노후경유
현대ㆍ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생산공장 기본 설계가 바뀐다.
지금까지 현대ㆍ기아차의 국내ㆍ외 생산공장은 현대차 충남 아산공장 설계를 기본(베이스)으로 건설됐다. 하지만 향후 추가되는 공장들은 준공 20년이 넘는 아산공장 대신 올해 준공한 기아차 인도공장을 밑그림으로 지어질 전망이다.
9일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미국의 공장 2곳과 중국, 남미 공장 대부분이
롯데칠성음료는 청정 제주에서 온 7가지 제주산 원료를 담은 탄산 숙취해소음료 ‘깨수깡’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30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숙취해소 효능과 탄산의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숙취해소음료에 대한 잠재적 욕구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탄산과 제주 감귤과즙을 더해 청량감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사회 내 이동약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지역 내 유아차ㆍ휠체어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즐기거나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와 여행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각ㆍ청각ㆍ중증지체 장애인 등을 위한 IT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위즈온
“25년간 여성 엔지니어로 생활하면서 가정과 육아에 완벽하지 못했던 점도 있었겠지만, 저희 아이들에게 저의 근면 성실함과 사회에서 필요한 사고방식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롤 모델의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Foundry) 사업부 제품기술팀 정신영 연구원은 20년 이상 반도체 외길을 걸어온 여성 반도체 전문가다. 애플리케이션
정부가 석유화학 시설의 오염배출 규제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규제가 너무 세졌다는 업계의 불만이 접수됐기 때문이다.
17일 석유화학 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주부터 석유화학 업체들이 운영하는 ‘납사 크래킹 센터(NCC)’의 오염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NCC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정도와 저감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기업들의 탄력ㆍ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촉진하고 제도를 개선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7일 ‘유연근로제가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 :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 작성을 맡은 유진성 한경연 국가비전연구실장은 한국사업체
이니스프리 '프바써바', 알고 쓰자
이니스프리 '프바써바' 프로모션이 이른바 '바르는 유산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프바써바'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홍보에 바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1일 시작한 오프라인 샘플링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3일 이니스프리 명동점 주변에서 샘플링 행사를 진행할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 왓슨스에 입점하며 동남아시아에서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24일 예지미인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4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 100여 개의 왓슨스 매장에서 한방생리대 ‘윤슬’, 순면감촉 생리대 ‘포그니’와 ‘순슬림’, ‘좌훈쑥찜질패드’ 등이 판매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 질 관련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초미세먼지(PM2.5)’ 상시 성분 분석시스템을 구축한다. 측정 항목도 초미세먼지 질량농도 등을 포함한 총 32개로 강화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대기질통합분석센터는 초미세먼지와 관련해 상시 성분 분석시스템을 통해 6일마다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지속한
신외감법 여파로 상장사들의 내부회계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코스닥 기업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내부회계관리 검토의견에서 ‘비적정’을 받은 코스닥 기업은 총 38개사로 전년(21개사)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2년 연속 비적정을 받으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