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의 32점 활약을 앞세워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새 시즌을 승리로 시작했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뱅크센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NBA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샌안토니오를 116-104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서부콘
이현중이 NBA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이현중은 한국시간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골드와의 경기에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출전했다.
이날 이현중은 벤치에서 출발해 11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3블록을 기록했다. 야투는
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역사상 최대 역전승을 거두며 53년 만의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닉스는 11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파이널 4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07-106으로 꺾었다. 현지시간으로는 10일 밤 열린 경기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든 닉스는 1973년 이후 첫 NBA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