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단기출가 과정 '보리수 새싹학교' 동자승들이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출시한 신세계푸드 '연꽃단팥빵'을 선보이고 있다. 우유, 계란, 버터 없이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연꽃단팥빵은 백년초와 연잎 가루로 색을 내고 불교의 6가지 수행덕목을 상징하는 '육바라밀'을 6개의 꽃잎 모양에 담았다. 조현호 기자 hyu
정부가 환경 분야 새싹기업(벤처·스타트업)의 손톱 밑 가시를 뽑기 위해 관련 기관 및 기업과 머리를 맞댄다.
환경부는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환경 분야 새싹기업 규제혁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 분야 새싹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관계 기관과 단체, 기업이 참석한다.
구체적으로 환경부
신세계푸드는 박성희 사찰음식전문가와 손잡고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 100% 식물성 빵, 식물성 건강 식재료 등을 활용해 개발한 어린이 식물성 영양식단을 조계사에서 진행되는 보리수 새싹학교 참가 동자승들에게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보리수 새싹학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오는 29일까지 6~7세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이 열렸다. 조계사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열린 건 코로나19 확산하기 전인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조계사에선 6, 7세 남자 어린이 9명이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을 갖고 단기 출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29일까지 조계사에서 지내며 예불을 올리고 예절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장 방문 어린이 고객을 위한 롯데리아 캐릭터를 인쇄한 L4 캐릭터 풍선을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어린이 고객에게 증정하는 L4 캐릭터 풍선은 1999년 선보인 로이·로디·로킹·로니 캐릭터를 젊은 감성으로 리뉴얼하여 L7홍대점에서 의류·팬시류 등 다양한
앳홈은 선케어 전문 브랜드 ‘헬로힐리오’의 1차 론칭 제품인 여성용 선팩트를 자사몰을 통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헬로힐리오는 앳홈의 첫 자체 개발 화장품이다. '힐리오'는 그리스어로 '태양'이라는 뜻으로 '태양을 마주하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뜻한다.
헬로힐리오는 연령과 성별, 컨디션 등 피부타입별 프리미엄 선케어를 제공한다. 이번 여성용 선팩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평산책방’이 영업을 시작했다. 문 전 대통령은 온라인 소통을 시작하면서 구매 선물도 마련했다.
27일 평산책방은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함께 개설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책방 개점 소식을 전하면서 책을 사면 하루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새싹을 증정한다고 공지했다.
책방 측은 문 전 대통령과 김정
정부가 세계 최초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리빙랩 조성에 나선다. 그동안은 K-City 등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나 시범운행지구로 선정된 지자체 일부 구간에서만 자율주행 서비스가 제한적으로 실증돼 왔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리빙랩(Living Lab) 조성을 통한 자율주행 기술 실증계획을 밝혔다. 연구착수 후 6개월 동안 리빙랩을 조성하기에 적합한 도시 조건,
로봇, 인공지능(AI) 등 첨단 물류기술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로서 2011년부터 열려 올해 13회째다.
이번 대전에는 물류 관련 스타트업(새싹기업)부터 대기업까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유명 산지 제철 채소를 선보인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창립을 맞아 13일부터 19일까지 두릅과 인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순창 참두릅(220g)’은 8990원에, ‘지리산 엄나무순(200g)’은 9990원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봄나물 요리인 ‘참두릅 숙회’를 즐길 수 있도록 순창 참두릅 구매 시 초고추장(3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서비스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인의 도전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부동산 서비스 산업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부동산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프롭테크 부문을 포함해 부동산 산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의 역량과 사업 영위 기
정부가 2027년까지 뿌리 신산업 유망 새싹 기업 100개를 육성한다. 뿌리 산업 첨단화를 위해 4000억 원을 들여 전용 연구개발(R&D)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 신산업 진출 촉진 △뿌리 고도화 투자 활성화 △뿌리 첨단화 협력체계 강화 등을 골자로 한 ‘K-뿌리산업 첨단화 전략’을 28일 발표했다.
우선 2027년까지 지능형금형, 기가캐
엑사원 제작 봄 이미지 3편 신문광고로 제작AI가 그린 이미지 광고 적용한 첫 사례
LG는 자사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이 그린 봄의 이미지를 활용한 신문광고 3편이 24일 ‘올해의 광고상’에서 인쇄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권위 있는 국내 광고제 중 하나이며 광고 분야 전문 교수들이
서울 구로구가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따뜻한 동행’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모임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씨앗기 ‘이웃 만들기’ △새싹기 ‘우리 마을 제안사업’ △실행기 ‘사회문제 해결사업’ 등 3개 유형으로 12개 모임에 총 2000만 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씨앗기’ 유형은 여러 소모임을 지원해 주민들의 역량
국토교통부는 규제 및 행정 관련 경험이 부족한 중소·새싹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28일부터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원스톱 사전컨설팅 제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도는 기업별로 전담자를 지정해 각종 신청서류 준비에서부터 사업계획 마련, 실증지자체 협의까지 이르는 규제샌드박스 전체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그간 기업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3일 개인정보 보호·활용 전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개인정보 침해신고·유노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디지털 대전환 선도를 위한 마이데이터 등 데이터 활용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고 위원장은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및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침해신고부터 사건처리 기술지원 등 조사 지원체계를 종합적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세종·부산)에서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혁신 서비스 모델 검증·확산' 공모사업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도시에 적용될 수 있는 스마트인프라, 교통·물류, 헬스·교육, 에너지·환경, 안전·생활 등 5개 분야에서 5개 내외의 혁신기술 또는 서비스를 발굴해 실증까지 연계하는 프로젝트다.
나흘뿐인 설 연휴. 짧은 연휴만큼 귀성길은 설 전날인 21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다음 날인 23일 오후에 교통량이 몰릴 전망인데요. 국토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264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꽉꽉 막히는 귀성 ·귀경길엔 ‘쉼’이 절실하죠? 고속도로 여행길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휴게소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달 휴게소 대표 맛집을 선정해
디모아가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새싹 캠프’ 워크숍을 실시했다.
디모아는 최근 ‘디지털 새싹 캠프’에 참여하는 현직 교사들을 위해 소프트웨어(SW)ㆍ인공지능(AI) 융합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규 교과과정 연계형 SWㆍAI 교육’을 주제로 마련됐다. IT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SWㆍAI에 대한 교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