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청년의 정주여건을 평가하는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수원시는 '삶(Life)' 부문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 '일·삶·락·연' 4대 부문을 종합한 순위에서는 전국 2위에 올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18일 자
151호에 2010명.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청년정책의 본질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해온 청년 주거정책 ‘역세권새빛청년존’에 역대 가장 많은 신청자가 몰렸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가 8월24~28일 새빛청년존 1·4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51호에 2010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13.3대 1이다. 2023년 첫
수원시와 LH가 10일 ‘새빛청년존(Zone)’ 2호 입주기념식을 열었다.
수원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체결한 ‘수원 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한 새빛청년존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LH의 역세권 비주택 리모델링 청년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을 수원시가 자체 기준으로 모집해 저렴한 가격에 임대하는 사업이다.
새빛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청년 매입임대주택(새빛청년존Ⅱ) 입주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주기념식에서는 이한준 LH 사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입주 청년 및 입주기업의 소감 발표와 함께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새빛청년존은 지난 ‘22년 LH와 수원특례시가 체결한 ‘수원시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