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폭염 속 시민들에게 '집 앞 피서'를 내놨다. 올림픽공원 '새빛어린이워터파크'가 올해도 문을 열었고, 동네 공원 곳곳도 물놀이터로 바뀌었다.
28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올림픽공원 새빛어린이워터파크가 올해도 개장해 대형·소형 에어풀장과 슬라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시장은 현장 분위기부터
수원특례시가 8월 3일부터 18일까지 권선구 올림픽공원(효원로 256번길 16)에 ‘새빛어린이 워터파크’를 열고,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새빛어린이 워터파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유치원생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연령대를 구분해 풀장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곧 시작된다. 아직 특별한 여행이나 휴가를 계획하지 못했더라도 괜찮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즐길 거리가 수원 곳곳에 가득하다. 붐비는 워터파크 대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까운 물놀이터, 마음과 지식이 함께 자라는 공연과 전시와 교육, 야경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문화유산 산책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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