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올해 에너지특화기업 선정에서 전국 최다 기업을 배출하며 에너지산업 거점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이 했다.
전북도는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입주한 도내 11개 기업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부터 2025년 에너지 특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산업융복합단지가 지정된 전국 8개 시·도 41개 기업 중 4분의 1이 넘는 가장
새만금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종합지원센터가 착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단지 제2공구 이 센터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특별법에 따라 2019년 11월 광주·전남과 함께 최초로 지정된 융복합단지이며, 기존 지정된 6개 단지 중 첫 번째로 종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