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정부 분석, 제조업 기반 생산 연평균 최대 6.7조 증가…농림수산은 8523억 감소상생기금에 국고 7000억 투입 계획…정부·수혜 산업의 재원 분담이 과제직불금 지급 문턱도 점검…민감품목 보호와 소득안정 대책 병행해야
개방의 이익을 농어민의 피해보전으로 연결할 ‘분배 장치’ 마련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재논의의 핵심 과제로 떠올
李대통령 "서두르지 말라"… 농어민 반발에 '연내 가입 신청' 사실상 백지화성난 농심 달래려 상생기금 7000억 국비 투입…'연 5조 순편익' 기회손실 우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경제적 청사진을 제시한 지 불과 열흘 만에 기존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 반발을 의식해 '연내 가입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과 관련해 “이번 정부에서는 최소한 정부가 약속한 1조원을 채울 수 있도록 내년 예산에 2000억원을 재정에서 투입하고, 향후 5000억원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 농어촌은 산업화와 수출 경제, 시장 개방 확대 과정에서 많은 부담과 희생을
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청소년·임산부 등 세대별 지원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등에 간편식 후원…누적 약 15만개스타벅스, 경동시장서 플로깅…판매 품목당 300원 적립해 환경 개선
식품·외식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부터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통시장 상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
2017년 이후 두 기금 출연액 21배 격차HD현대 44배·삼성 39배 차이윤준병 “기업 참여 높일 제도개선 필요”
국내 재계 상위 9개 대기업이 최근 10년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금액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4.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금 간 출연액 격차가 21배를 넘으면서 농어촌상생기금의 기업 참여를 높일 제도 개선이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사당역 5번 출구에 ‘5가지 즐거움’ 선사차량 제한 ‘상생 야장’ 운영…환경 개선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상권이 골목 맛 집과 문화 자원을 잇는 서울시 ‘달빛야장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7일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구는 최대 20억원 규모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당오락(舍堂五樂)’은 사당역 5번 출구에서 누리는 ‘다섯 가
김선교 의원, 농식품부 자료 분석…7월 누적 조성액 3255억원민간 출연액, 공공기관보다 적어…세액공제 확대 등 기업 참여 유인책 촉구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피해를 본 농어촌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출범 10년째에도 목표액의 3분의 1을 채우지 못했다. 수출기업이 농어촌을 돕는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정작 민간기업이 낸 돈은 공공기관보
농식품부, 22개 시·군에 10월까지 설치…전국 단위 첫 지원NH투자증권 상생기금 2억5000만원 활용…인근 농가도 공동 이용
화장실에 가려면 차로 20분을 이동하고, 운전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은 일부러 물까지 적게 마시는 농촌의 불편을 덜기 위해 들녘에 이동식 화장실 80곳이 들어선다. 여성농업인 등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설로, 인근 농가도
6000여개 협력사 대상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전통시장·농가 지원 등 취약계층 상생 활동도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등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들에 납품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
신용생명보험 가입 시 대출금리·햇살론 보증요율 우대휴업손해·화재·피싱·폭염 등 지역별 맞춤 보장
보험업권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을 선보인다. 사망·질병 시 대출금을 상환해주는 신용생명보험과 휴업손해·화재·사이버범죄·폭염 피해 등을 보장하는 지역 맞춤형 상품이 제공된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보험업권은 경
1만원 이하 신선식품 제한·1000억원 기금 등 거론과거 9차례 협의에도 합의 불발…공식 협의체 구성은 아직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유통업계와 소상공인업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1만원 이하 신선식품 판매 제한과 1000억원 규모 상생기금 조성 등이 상생방안으로 거론됐지만 유통업계가 난색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소상공인단체는 새벽
한국전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중소 협력회사의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의 고효율 기기 교체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13일 경남 창원시 한전 경남본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중소 협력회사 에너지
대교협 ‘대학사랑기부금제’ 제안…정치·고향사랑기부금 방식 적용 고려대·연세대 기부금만 800억대…“기부금 쏠림 완화 장치 필요”
대학에 연간 10만원까지 기부하면 기부액 전액을 세액공제해주는 이른바 ‘대학사랑기부금제’ 도입이 제안됐다. 제도가 시행될 경우 대학 기부금이 현재보다 약 10% 늘어나면서 연간 1600억원가량의 추가 재원이 확보될 것이란 분석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7일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현대트랜시스, 두산밥캣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3개사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지원금과 상생기금을 매칭해 추진하는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의 첫 출연 성과다. 자동차·건설
150개 카페에 레시피·원부재료 무상 지원…누적 47만6000잔상생기금 10억원·시설보수 지원금 3000만원 전달
스타벅스가 소상공인 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개발해 전국 소상공인 카페에 전달한다. 음료 레시피와 원부재료를 무상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누적 지원 규모는 47만6000잔에 달한다.
FTA피해보전금 염소고기만 유일농어촌상생협력기금도 기대 못미쳐협상 단계부터 민감품목 지정 필요
브라질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시장 개방 압력은 커지고 있지만 농가 피해를 막을 안전망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제는 최근 10년간 평균 집행률이 37%에 그쳤고 농어촌상생협력기금도 목표액의 3분의 1도 채우지 못했다. 피해
포스코노동조합이 전남광주 광양시와의 상생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상생기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는 광양시,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양시와 포스코노동조합은 전달식을 통해 첫 공식 상견례 시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