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설립인가 완료⋯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4년 만에 사업 속도
서울 중랑구 상봉13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향후 시공자 선정과 통합심의 등을 거쳐 망우본동 일대에 1200가구가 넘는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상봉1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과정에서 현금청산 대상이던 일부 빌라 계약자들이 분양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8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7구역과 상봉13구역, 면목5동 172-1구역, 동작구 상도 15구역 등 140가구에 대한 권리 산정일을 조정했다. 권리산정 기준일은 3개월에서 1년 5개월까지 늘었다.
권리산정 기준일은 재개발·재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하월곡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월곡동 70-1 일대는 이번 심의를 통해 최고 34층 이하, 공동주택 17개 동, 약 1900가구(임대주택 약 410가구)로 정비계획이 수립됐다. 풍
면목동 일대·옛 상봉13등 4곳오세훈표 '신속통합기획' 신청'경전철 면목선' 개통 수혜 기대
서울 중랑구 일대 정비사업 추진 바람이 거세다. 중랑구는 그동안 노후 주거지역이 많고 개발 사업이 더뎌 서울 안에서도 낙후 지역이라는 인식이 깊었다. 하지만 지역 내 재개발 사업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섰고, 망우동과 면목동 일대에선 정부
"우리도 신속통합기획을 추진 중입니다. 그동안 낙후된 동네의 서러움을 이겨내 새로운 주거환경 시설로 탈바꿈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서울의 한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대표)
그동안 서울에서 낙후된 지역으로 수년~수십 년째 정비사업이 이뤄지지 못한 곳들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탈바꿈할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