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이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강 내정자는 소비자·플랫폼·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경험과 변화관리 역량을 갖춘 경영자”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파리크라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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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호점 개점 한 달 만에 공식 앱 선봬…현장 주문·픽업 동선 분리연내 국내 2·3호점 추가…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
한국에 진출한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강남 1호점 개점 약 한 달 만에 모바일 픽업 주문을 도입한다. 개점 당시 매장 앞에 100m가 넘는 대기 행렬이 형성된 가운데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날 서울 동작구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교육에는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늘봄카페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커피 원두의 산지별 특성,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 등 이론을 배우고
경영전략·플랫폼 사업 경험 갖춘 전문가…액센츄어·쿠팡 등 거쳐상미당홀딩스 계열사 디지털 혁신·AX 지원…종합 플랫폼 전환 가속
섹타나인이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 출신 한순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섹타나인은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삼립 ‘촉촉 치즈케익’ 지원…지난해 상품권·호빵 이어 세 번째 나눔서울시 환경공무관 대상 지속 지원…현장 근무자에 감사·응원 전해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환경공무관 2600명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해 상품권과 호빵을 지원한 데 이어 세 번째 나눔이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약 2600명에게 삼립 ‘촉촉 치
한미동맹 70년 의미 되새겨
한국 경제계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주한미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17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미 양국 정·재계 인사와 주한미군 관계자
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제주 메밀·청보리·국산 쌀조청 등 전통 식재료 활용카스테라부터 만월빵·구움과자까지 선물 구성 다양화
파리바게뜨가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식재료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K파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제주산 메밀과 청보리, 국산 쌀조청 등을 활용한 제품부터 스테디셀러와 건강을 고려한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
한국경제인협회는 류진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993년 문을 연 ‘토마스의 집’은 영등포 쪽방촌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등 350여 명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경협은 2024년부터 3년째 명절마다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푸르메재단과 34명 초청해 3박4일 여행…올해로 15회째관광·미식부터 부모만의 시간까지…가족 휴식 프로그램 운영
상미당홀딩스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장애어린이 10가족, 총 34명을 대상으로 제주 가족여행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여행은 장애어린이의 재활과 돌봄으로 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가족에게 휴식과
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상미당 계열사와 첫 합작법인…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메뉴·주문 방식 미국과 동일…강남역 인근 96석 규모
미국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내 국내 매장 2곳을 추가로 열고 내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2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그룹 유일 상장사서 각각 전략·비전 담당…경영 역할 확대파리크라상·비알코리아 이어 삼립까지…3세 책임경영 보폭 넓혀
허영인 상미당홀딩스 회장의 장남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과 차남 허희수 비알코리아 사장이 그룹 유일 상장사인 삼립 경영에 참여한다. 각각 전략과 비전을 담당하는 미등기 상근임원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오너 3세의 책임경영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커피·차(Tea)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 스틱 세트부터 전통미를 살린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수요 잡기에 나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풍요를 상징하는 전통 도자기 ‘달항아리’ 행택(Hang Tag)을 더한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내놓았다. 러스크 어소트먼트, 풀문 잼 쿠키,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전면 개편과 플라스틱 가공업계의 원가 상승 부담을 낮춘 상생협약이 중소벤처기업부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2건과 우수 3건, 장려 10건 등 총 15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기부 본부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산하
집중호우 피해 겪는 이재민과 복구 인력 대상 물품 전달빵 1000개·생수 1000개 등 구호물품 총 2000개 지원재난 발생 지역 대상 구호 활동 지속 전개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삼립, 50여개 주요 제품...편의점은 내달 1일부터 인상'정통보름달' 1800원→2000원, '허쉬초코샌드' 9.1%↑원부자재 가격 급등에 “내부 흡수 노력했지만 한계”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삼립이 주요 빵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한다.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의 가격 조정이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 폭이 커짐에 따라 내부 차원의 흡수 한계를
서울역쪽방상담소 '온기창고' 통해 지원임직원 직접 건강꾸러미 제작해 기부
상미당홀딩스는 서울 용산구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꾸러미와 생수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는 삼계탕과 약과, 스프, 견과류, 스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2년 연속 적자 뒤 지난해 흑자전환…비핵심 서비스 정리해피포인트·결제·AI 기반 F&B 플랫폼에 역량 집중
상미당홀딩스의 IT·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이 소규모 카페‧매장 대상 고객관리 플랫폼 ‘O2포인트’를 8년 만에 종료한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영업적자를 냈던 섹타나인은 지난해 비용 효율화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경쟁력이 떨어진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