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21·넵스)이 상금순위 방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자영은 1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파72·6546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첫날 1언더파 71타로 선두에 두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짙은 안개로 인해 이날 선수들은 10시에 전홀 샷건
이번주 일본여자프로골프는 한국선수끼리 우승을 다투며 신바람을 일으켰다.
안선주(23)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후지쓰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엔)에서 우승했다.
안선주는 17일 일본 지바의 도큐 세븐헌드레드CC(파72. 6,631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2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쳐 신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