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AI 융합·현장 중심 교육 강화10월 12~19일 원서접수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가 2027학년도 전기 1차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입학부터 학위 취득까지 전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과 AI 기술을 접목
밀양시청점 열며 2015년 홍대 1호점 이후 11년 만에 4500호점 지난해 매장당 매출 3년 전 대비 약 18% 증가…폐점률 1%대 유지
메가MGC커피는 전일 경남 밀양에 ‘밀양시청점’을 열며 4500호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과 김일한 밀양시청점 점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2015년 홍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대전지역 공공기관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총 19개팀을 선정했다. 소진공 부문 대상에는 상권 데이터를 활용해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서비스 ‘누리고’가 선정됐다.
소진공은 21일 국립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에서 ‘2026년도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출점 과정에서 현지 입지 검토 및 임대차 관련 자문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블루엘리펀트는 지난달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노스 베벌리 드라이브에 약 650㎡(약 200평) 규모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
지난해 참여 식당 월평균 매출 30% 증가…식당별 최대 58% 신장대학생봉사단 48명 참여해 상권 분석·메뉴 개발·매장 환경 개선
대상그룹은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2026 청춘의 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청춘의 밥은 2016년 시작한 대상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다. 대학가에서 오랫동안 영업해온 식당
금융자산·매출 등 25개 데이터 결합한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 활용부산 서면·대구 동성로 등 전국 주요 지방상권 10곳 분석
KB금융은 자체 개발한 상권 분석 지수를 바탕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담은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지역상권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합리적 투자비용과 효율적 시스템으로 다점포 점주 133% 증가콤팩트 매장 모델 도입으로 소자본 추가 출점 지원 확대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기존 가맹점주의 추가 출점에 힘입어 다점포 가맹점주 매장 비중을 확대했다.
신세계푸드는 5일 합리적인 투자비용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확인한 기존 가맹점주들이 추가 출점에 나서며 다점포 매장이 늘었다고 밝혔
특별 신용보증 103억 추가 지원‘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신용보증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권 지원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앞서 마포구는 24일 서울 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의 흥행을 바탕으로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간 기획부터 출점 전략까지 전 과정을 자문하며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장을 지원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23일 더티니핑
‘2026년 상반기 그룹 AI·데이터 혁신 세미나’ 개최⋯실전형 AI 핵심 인재양성 프로그램 ‘KB AI Lab’ 출범양종희 회장 “AI 시대에는 모든 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
KB금융그룹이 실전형 AI 인재 육성과 업무 혁신을 통한 그룹 전체의 'AX(AI 전환)' 속도전에 나섰다.
KB금융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
앞으로 AI에게 서울 관련 질문을 던지면 서울시의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2일 시는 이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를 공공데이터 서비스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MCP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AI는 학습된 정보나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답을
서울시가 청년 예비창업자가 경쟁력을 갖춘 외식 경영인으로 도약하도록 돕는 실전 창업교육 ‘프렙 아카데미’ 1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메뉴 개발, 상권 분석, 원가관리 등 창업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교육이다. 12주간 250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며 현재
서울시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렙 아카데미 단기특강’을 7월 14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20회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실전형 창업교육 수요 증가에 발맞춰 교육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400명으로 3배 이상 확대했다. 또 기존 외식업 위주에서 탈피해 관광·소매 분야의 비외식업 특화 과
SK텔레콤이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와 민관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정책·금융·상권 분석을 연결하는 데이터를 토대로 상권을 정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전날(16일) 4개 기관이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및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2100회 맞춤형 일대일 지원⋯경영 안정·재기 기반 마련하반기 추가 사업 추진⋯우수 사례 확산·사후관리 강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금 공급을 넘어 창업·경영·폐업·재기 등 사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은행권의 포용금융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1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권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Case 1 | 김영희 씨의 상가 투자
60세 은퇴자인 김영희(가명) 씨는 퇴직금 3억 원으로 서울 근교 역세권 상가를 매입했다. 월세 150만 원으로 연 6% 수익률을 기대했지만, 2년 후 임차인이 떠나며 6개월간 공실이 발생했다. 결국 관리비와 세금을 감당하며 손실을 보았다. 이 사례는 상가 투자의 높은 수익 가능성과 공실 위험을 동시에 보
Case 1
32년간 근무하던 직장에서 5년 전에 은퇴한 67세 나대로(가명) 씨는 오늘 저녁 식사에서도 기어이 소주 한 병을 마시고 만다. 오랜 친구의 추천을 받아 서울 변두리 지역의 빌라를 매입했는데, 이 투자가 인생 후반부의 근심 걱정거리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이다. 친구는 “여기가 곧 재개발된다. 조합 설립 추진 중이니까 지금 사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