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403억 원을, 기관은 129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4637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25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9.65포인트(+0.47%) 상승한 2077.22포인트를 나타내며, 20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
12월30일자 공시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덕평랜드 유상감자
△코리안리, 11월 영업익 314억…전월대비 533%↑
△대우조선해양, 아시아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5척 수주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로부터 LNG 2척 수주
△계룡건설, 1098억 규모 아파트 공사 수주
△성지건설, 국군 재정관리단과 80억 규모 계약 체결
△두산건설, 947
12월 셋째 주(16~20일) 코스피지수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지수는 이달 들어 양적완화 축소 우려감이 증폭되며 급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지난 19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 결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기술적 반등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주말 대비 20.44포인트(
△[조회공시]금성테크, 유증 및 하이리빙 합병 추진설
△디지탈옵틱, 3분기 영업이익 57억…전년비 87%↑
△동부건설, 823억원 규모 공사계약 체결
△디오텍, 문자입력 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경남기업, 원주기업도시에 123억 채무보증
△삼정펄프, 50만주 무상증자 결정
△신원종합개발, 91억 규모 영동산업단지조성 공사계약 체결
△에스에프에이, 3분기 영
◆ 롯데하이마트, 삼성정밀화학, 휴켐스 등 관심
한국투자증권은 25일 리포트를 통해 중소형주의 구조적인 강세에 대해 언급했다. KOSPI가 최근 한 달간 1,950~2,040p의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지루한 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의 이익하향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고점 돌파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기업의 이익하향추세가 둔화되기 전까지 그 동안 예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삼정펄프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삼정펄프가 경기불황과는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정펄프는 전일보다 1350원(3.24%) 오른 4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이트레이드증권은 삼정펄프에 대해 경제 불황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신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삼정펄프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황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봉기 연구원은 “생활필수품인 화장지, 미용티슈 수요는 경기불황과 관계없이 생활수준에 비례해 증가한다”며 “매출액은 세계경제 불황과 무관하게 지속성장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삼정펄프의 내년 영업이익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