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현지 미디어 대상 첫 공개…이달 일본 판매 시작36년 만에 되살린 우지 유탕 방식…일본 맞춤형 국물 맛 적용
삼양식품이 프리미엄 라면 ‘삼양1963’의 판매 지역을 미국에 이어 일본으로 확대한다. 불닭 브랜드가 해외 사업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삼양라면의 헤리티지를 활용한 제품으로 글로벌 라면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삼양식품은 2일 일본 도쿄 아카사
삼양식품은 일본 스낵 시장 공략을 위해 불닭 포테이토칩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불닭 포테이토칩은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불닭볶음면만의 감칠맛 나는 매운 맛을 포테이토칩에 고스란히 담은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두께 1.0~1.2mm로 슬라이스 한 감자를 약 180℃에서 2분 30초간 튀겨 기본에 충실한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맛은 △
지난해 ‘신라면 더레드’ㆍ‘마열라면’ 인기“소비자 관심 높이고 미래 먹거리 확보”
지난해 출시된 농심 '신라면 더레드', 오뚜기 '마열라면'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새해에도 라면 신제품 출시가 봇물이다.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 주의를 환기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오뚜기는 신제품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