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지난 7일 제주 영송학교에서 장애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드림스쿨’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스쿨은 장애학생의 자활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시설 및 심리 치료실 등의 개선을 지원하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제주 영송학교의 드림스쿨은 삼성화재 임직원 및 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드림펀드’와 ‘스마일
삼성화재는 2014 국제 ARC 어워드에서 애뉴얼리포트 손해보험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애뉴얼리포트는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용지 사용 △우편물 형태 활용의 독창성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4 국제 ARC 어워드의 핵심인 ‘Traditional Annual Report’에서 금상을 수상한 곳은 국내 금융
손보사 CEO(최고경영자)의 자사주 매입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손보업계가 실적을 개선하고 주가를 끌어올리겠다는 책임경영 의지를 적극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해상은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이 지난 3일 이 회사 주식 1만4000여 주(0.02%)를 주당 2만6000원에 매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장은 현대해상에 25년간
자동차 유턴 시도 중 교통사고로 5일에 1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는 발생건수 기준으로 20.1%를 차지했다.
5일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유턴 중 교통사고 특성 분석결과,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경찰에 사고접수 된 유턴 시도 중 교통사고는 총 4만1326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
삼성화재는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9% 증가한 22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수보험료는 4조400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 성장했다.
보험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장기보험은 저축성보험 매출 감소에 따른 계속보험료 성장 둔화로 인해 전년과 비슷한 3조44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보험은 9527억원으로 6.5%의
서류 봉투를 고객에게 내민다. 기존 보험설계사에게는 익숙한 일이었다. 하지만 서류가 너무 많아 고객에게 맞는 서류를 찾는 것이 고역이었다. 정작 서류에 사인을 하려고 하면 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도 참 어려웠다. 그러다 보니 불완전 판매의 원인이 설계사 때문이라는 볼멘 소리도 나왔다.
민원·불완전 판매를 줄이고, 소비자 친화적으로 다
삼성화재는 23일 저녁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2014 장애 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뽀꼬 아 뽀꼬’는 음악에 재능있는 장애 청소년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우이구)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
삼성화재의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은 경제활동기 중 장애 또는 사망으로 인한 소득상실 위험에 대한 대비와 은퇴 후 노후자금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상해로 5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의 장애 판정을 받을 경우, 가족에게 닥칠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10년간 매월 생활비를 지원한다.
특히 장애, 사망, 3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사회보장 보험만으로 노후를 대비하기는 한계가 있다. 국민연금 수령액은 줄어들고 있고 큰 병이 발생하면 치료비 부담이 적지 않다. 정부도 이를 대비하기 위해 사적 보험의 역할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다. 실손보험 가입연령을 75세로 높이고, 개인연금 장기가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했다.
하지만 고령자의 보험
삼성화재와 동부화재의 GA(법인보험대리점) 보험 위탁 판매권 갈등 문제가 법정 다툼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의 중재 실패 이후 동부금융서비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화재는 보험계약 정보를 유출 우려가 있다며 적극 대응 하겠다는 입장이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동부화재의 손자회사인 동부금융서비스의 GA 책임자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보험설계사는 물론 삼성화재 회사에도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6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8명이 사실과 다른 보험 설명으로 벌금을 받았는데, 삼성화재는 징계를 받지 않았다"며 "여러 지점에서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일어난 것은 개인이 아닌 회사 문제"라고 밝혔다.
삼성화재 외국인 주주가 4년만에 지분을 정리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황 불황에도 삼성화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자 투자금을 회수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15일 금융감독원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영국 스코틀랜드 투자법인인 퍼스트 스테이트(First State Investment Management (UK) Limited)는 삼성화재의
삼성화재가 중국법인 영업 큰 손들을 한국에 초청했다. 당초 온라인 채널을 통한 자동차 보험 확대를 주요 목표로 삼았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행사다.
이는 대면채널을 통한 자동차 보험 매출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법인 대리점들과의 스킨십 강화가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
삼성화재가 이르면 내년 초 중국 손해보험사와 손잡고 지분 투자 방식으로
삼성화재와 동부화재가 GA(법인보험판매대리점)의 위탁 판매권 이전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동부화재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해 중재를 요청했지만 금감원은 관련 규정이 없어 난감해 하고 있다. 양측은 서로 법적으로 자신의 요구가 합당하다는 주장을 견지하고 있어 향후 법정 소송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와 관련해 한국타이어가 가입한 보험사는 LIG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등 4개사로 확인됐다. 이들 보험사는 가입금액의 대부분을 해외 재보험사에 출재해 놓은 상태여서 보험금 지급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화재 관련, 한국타이어가 가입한 보험사는 간사 LIG손보를 필두로 삼
보험사가 일률적인 홈페이지 시스템에서 벗어나 IT기술을 접목한 고객 맞춤형 홈페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데이터를 통해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예측하는 시스템인 ‘디지털 인덱스’를 적용한 결과다.
기존 보험사는 고객에게 ‘이렇게 하면 된다’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 접근 방법을 사용했다. 보험 상품이 복잡해 고객에게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
현대해상과 동부화재가 8월 집중호우에 울었다. 호우로 인한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영업이익이 급락한 것이다.
현대해상은 지난 8월 영업이익이 288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132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00억3300만원으로 13.9% 줄었다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의 만성적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차보험 제휴 서비스도 점차 축소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22일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10% 가량 할인해 주는 보험사 제휴 신용카드 신규 발급을 일제히 중단했다. 기존 고객도 카드 유효기간 내에만 사용이 가능하고 갱신 가능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카드업계는 고객들이 제휴카드를 자동차보험 할인 받을
삼성화재는 보험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500원의 희망선물’이 200호를 맞이했다고 23일 밝혔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삼성화재 보험 설계사들이 장기보험 신계약 판매 수수료 1건당 500원씩을 모아, 장애인 가정 및 시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활동은 “교통사고 여성 장애인의 주방을 고쳐 주자”는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