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저당 식단 발굴…10월 16일 NS푸드페스타서 본선 개최국민투표 첫 도입…최우수상 300만원·수상작 책자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5회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열린다. 고
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정제 소금)을 줄이면서 맛있는 요리를 개발하기 위한 ‘제3회 삼삼한 요리경연대회’ 1차 경연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에서 16일 개최한다.
이번 경연에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조리전문가, 주부, 파워블로거 등으로 구성된 18개팀 41명이 참가했으며, 이들 중 조리법에 대한 서면 심사를 통과한 7개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