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둘레길 주요 구간에서 체험 프로그램 개발지역 관광자원·상권 연계해 플로깅 행사도 추진
한국관광공사와 르무통이 코리아둘레길을 활용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함께 만든다. 내년부터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대규모 행사를 열고, 지역 관광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
29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한국관광공사와 걷기 여행 활성화 MOU…상·하반기 공동 프로그램 운영지역 관광 연계 체류형 콘텐츠 발굴…플로깅 등 사회공헌도 추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르무통 산책회’를 코리아둘레길과 연계한 회당 1000명 규모의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지역 관광 자원과 걷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
고객 1400명 참여해 6km 코스 완주걷기와 가든 음악회 결합한 프로그램 선봬
친환경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전남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고객 1400명과 함께 걷기 행사와 문화 공연을 결합한 제12회 르무통 산책회를 마쳤다.
르무통은 13일부터 이틀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고객 참여형 걷기 행사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