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산지유통관리자들이 20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산지유통관리자 발대식'에서 농산물을 들고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산지유통관리자는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하고 농산물을 상품화해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다. 전국의 주산지에서 119명이 선발됐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산지유통관리자 발대식'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산지유통관리자들과 함께 활동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농협 산지유통관리자는 전국에서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하고, 생산 농산물의 상품화와 판로 모색도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산지유통관리자 발대식'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산지유통관리자들과 함께 활동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농협 산지유통관리자는 전국에서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하고, 생산 농산물의 상품화와 판로 모색도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
농협 산지유통관리자들이 20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산지유통관리자 발대식'에서 농산물을 들고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산지유통관리자는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하고 농산물을 상품화해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다. 전국의 주산지에서 119명이 선발됐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농협 산지유통관리자들이 20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산지유통관리자 발대식'에서 농산물을 들고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산지유통관리자는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하고 농산물을 상품화해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다. 전국의 주산지에서 119명이 선발됐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