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디지털 광고제 '2020 앤어워드(&Award)' 디지털광고&캠페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5대 디지털 광고제 중 하나다.
수상작은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 등으로 이
휠라의 시그니처 스쿨 이벤트 ‘우리반 [찍었]S 2019’가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브랜드 고유 스쿨 이벤트 ‘우리반 [찍었]S 2019’가 17일 열린 ‘2019 앤워어드(&Award)’의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패션 분야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17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2019 앤어워드’에서 Grand Prix상 5개, Winner상 2개을 수상했다.
21일 더에스엠씨그룹은 ‘2019 앤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더에스엠씨그룹은 △CONSTRUCTION / ARCHITECT △SOCIAL MEDIA_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7월 리뉴얼 오픈한 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MTS) ‘The H Mobile’이 ‘2019 앤어워드(&Award)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마케팅 어워드 시상식이다.
산업계 CEO들이 2일 기해년 신년사를 통해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원대한 뜻을 이루기 위해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간다’는 의미의 ‘승풍파랑‘을 새해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동반 경기 하락과 글로벌 무역 전쟁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연료전지 사업은 시장
지난 29일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KBCSD CEO 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산업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정부의 발전전략 및 정책방향을 경청하는 한편, 산업계의 혁신성장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논의가
코웨이는 자사의 공기연구소 사이트가 ‘2017 앤어워드(&Award)’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 째를 맞는 앤어워드는 기업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 및 시상하는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앤어워드
한국거래소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IPO 유관기관과 함께 한국자본시장 홍보 및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Korea Capital Market Conference in Ho Chi Minh City'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한국 코스닥시장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식 상장 컨설팅을 진행하며 코스닥 상장 마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부산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조선해양산업계 CEO 간담회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관섭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개최된 CEO 간담회에는 대우조선 고재호 사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박윤소 이사장, 대한조선학회 신종계 회장 등 16명이 참석해,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민간기업 주도의
◇…"국민의 생명과 안위를 개인의 사욕과 바꾼 용서받지 못할 일."
박근혜 대통령, 3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원전 비리를 비판하며.
◇…"시험인증기관마저 조작을 하는, 마지막 보루까지 신뢰가 무너졌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3일 산업계 CEO 절전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있었던 원전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연내 전기요금 인상 여부와 관련 "지금 추진 중인 전기요금체계 개편부터 우선적으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산업계 CEO 간담회’ 직후 기자와 만나 "이번 전력난과 관련해 전기요금 부담을 국민들에게 전가해선 안된다"면서 "다만 전기요금 체계 개편은 한 번 들여다볼 필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산업계 CEO들을 만나 올 여름 절전대책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최대 15%까지 이르는 기업체 절전규제 대책에 있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윤 장관은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계 CEO 간담회에 참석해 "올 여름 산업계의 적극적인 절전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장관 입장에서 이런 부탁하는 게 정말 마음이 무겁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