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공군이 국산 항공기를 운용하는 해외 6개국과 항공기 정비 및 후속군수지원 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운용 경험과 기술 정보를 공유해 국산 항공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수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KAI는 공군과 함께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경남 사천에서 제15회 K-TCG(국제기술협력회의)와 제9회 SMG(안전관리협의체
사천에어쇼 참가…무인기·요격드론 전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 사천에서 열리는 항공우주 전시회에 첨단 항공엔진과 무인기, 드론,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등을 선보이며 우주항공 사업 역량을 알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천비행장에서 개막한 ‘2026 사천에어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존 항공축제에 우주항공방위산업전
오늘(1일)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 관공서와 학교, 기업 등은 정상 운영한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던 기념일을 통합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현역 공군 병사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속 챔피언으로 팀을 구성해 겨루는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 대회에 참가한다. 결승전에 오른 8명에게는 최종 순위에 따라 포상 휴가가 지급된다.
라이엇게임즈는 공군과 함께 ‘TFT 에어 포스 컵’ 참가자를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군이 주최하는 첫 병사 대상 TFT 공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3년 만에 열리는 '사천에어쇼'에 참가해 한국형 전투기 KF-21을 일반에 최초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2022 사천에어쇼'는 KAI와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사천에어쇼는 3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축제이자 국내 남부지
오늘(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을 진행한다.
◇대전·충청도
대전시는 가을 여행주간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