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HS효성이 임직원 참여 캘린더 사진 공모전과 문화 가치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임직원 소통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HS효성은 ‘제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2점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HS효성 임직원 사진 공모전’은 지난해 HS효성그룹 출범 이후 두 번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6일 오후 1시, 대전 공단 본부에서 ‘제1회 전통시장 대학생 사진공모전’을 통해 수상작 21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통시장에 대한 MZ세대의 관심도 제고와 지속적인 방문을 위하여 전국 대학(원)생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전통시장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이 대거 참가하여 총 1513점
경남 창원에서 55년간 무료 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4000쌍의 부부를 결혼시킨 백낙삼 씨가 투병 끝에 28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백 씨 부인 최필순(83) 씨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남편이 지난해 4월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서 뇌출혈 진단을 받고 1년 투병 끝에 오늘 숨졌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1967년부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신
양종훈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 겸 한국사진학회장이 27일 사진집 '블랙마더 김혜심'을 발간했다.
이번 작품은 아프리카에서 20년 동안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계몽과 치료,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아프리카 어머니' 원불교 김혜심 교무에 초점을 맞춰 3부 구성으로 116장의 사진이 수록됐다.
대한항공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제27회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은 권위 있는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으로, 매년 국내외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환경, 진솔한 삶의 현장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일반부문의 주제는 ‘여행의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그곳
대한상공회의소가 ‘제8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기업, 근로자 등 상공인을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
일반 부문에는 응모 제한이 없고, 언론 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가능하다. 1인당 출품 수 제한은 없다.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며,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대한상공회의소는 ‘제7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김승권씨의 ‘가장 의 가장 아름다운 옷’과 정병혁씨의 ‘구석구석 꼼꼼히’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대한상의는 대상작 2점을 포함해 최우수작 6점, 우수작 12점 등 수상작 82점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인과 사진작가, 사진기자 등이 총 55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해 경쟁
대한상공회의소는 ‘제7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사진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이에 더해 2020년 특별전 주제로 ‘코로나19’를 추가 공모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우리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서 특별전 ‘코로나19’도 개최한다”며 “특별전은 코로나19와 연관된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남대문 상의회관 야외광장에서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호영 씨의 ‘언젠가는…’이 받았다. 상금 3000만 원이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주기중 씨의 ‘물류’, 김지은 씨의 ‘스마트폰, 반짝이는 미래’가 탔다. 언론부문 최우수상은 김시범 씨의 ‘활기찬 건설현
지호영 씨의 사진 작품 '언젠가는...'이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대상작 1점을 포함해 최우수작 4점(일반ㆍ언론 각 2점), 우수작 10점(일반 5점ㆍ언론 5점) 등 수상작 75점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대상 수상자는 사진기자인 지호영 씨다.
‘언젠가는…’은 비닐과 폐자재가 쌓인
대한항공은 6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제26회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공모전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모전은 7월 12일부터 8월 19일까지 접수된 2만5800여 점 중 전문 심사위원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근로자의 모습을 사진자료로 남기기 위해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기업과 근로자를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대한상공회의소가 ‘제5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20일 세종대로 상의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은 상공인, 삶, 일터 등 폭 넓은 주제 아래 기업과 상공인들의 일상을 다룬 작품들을 공모하고 있다. 올해엔 역대 가장 많은 4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이경률 심
양종훈 상명대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전'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제주시 고내 어촌계 해녀 쉼터(애월해안로 244)에서 열린다. 현 한국사진학회장과 상명대 영상미디어 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양 교수는 제주 출신으로 20여년간 해녀들의 사진을 찍어왔다. 이번 사진전은 12명의 제주해녀들이 물질을 하러 가기 전 준비과정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표현
양종훈 상명대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전'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제주시 고내 어촌계 해녀 쉼터(애월해안로 244)에서 열린다. 현 한국사진학회장과 상명대 영상미디어 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양 교수는 제주 출신으로 20여년간 해녀들의 사진을 찍어왔다. 이번 사진전은 12명의 제주해녀들이 물질을 하러 가기 전 준비과정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표현
대한상공회의소는 ‘제5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지호영씨의 ‘퇴근 길엔’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대한상의는 대상작 1점을 포함해 최우수작 4점(일반·언론 각 2점), 우수작 10점(일반 5점·언론 5점) 등 수상작 75점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인과 사진작가, 사진기자 등이 총 45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해 경
대한항공은 23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제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을 비롯한 공모전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행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2만5600여점 중
캐논이 14일 삼성동 본사에서 박건희 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한 대학생 사진 공모전 ‘2018 미래작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미래작가상은 캐논과 박건희 문화재단이 국내 사진 영상 분야를 이끌어 나갈 대학생들을 선발해 지원하는 차세대 작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2007년 첫 시작 이래 11년 동안 45명 수상자를
대한상공회의소가 ‘제5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5회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응모자격은 일반부문에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언론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가능하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다.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며,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심사기준은 공모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