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펌프·액화장치 외산 의존…국산 기술 있어도 실선 적용 기회 부족”“탱크 4개 중 1개만이라도 국산 펌프 적용해 레퍼런스 확보해야”업계 “中독주 대응하려면 조선 생태계 공급망 자립도 함께 가야”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LNG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필요성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내 기업들이 이미 관련 기술을 개발했음에도 실제 선박에 적용해 볼
“공감 범위 내 초당 협력 기대”…국회 신속 심사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국회 지도부와 사전 환담을 갖고 추경의 신속한 심의·처리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에 나서기 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여야 지도부와 한 사전환담 자리에서 추경안 통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이뤄진 사전환담에는 우 의장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송언석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정부와 민간, 학계 석유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환경 변화와 석유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글로벌 환경 변화와 석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6차 2024 석유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 콘퍼런스는 민·관·학 석유 전문가가 모여 석유산업 주요 현안과 이슈를 공유하고 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201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달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대통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강선우 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는 내년 1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되는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년회가 국민 통합과 민생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초청 과정을 묻는 말에는
'이낙연신당'에 친명·비명 진흙탕 설전'장제원 불출마' 與에 쇄신경쟁도 밀려
더불어민주당이 반명 기치를 든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행보에 휘청이고 있다. 총선을 4개월 앞두고 '이낙연 신당'을 둘러싼 계파 간 비방전이 최고조로 치달으면서 쇄신보다는 내분만 부각되고 있어서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불출마로 촉발된 여권발(發) 인적쇄신 드라이브 속 혁신 경
영국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금융 중심지인 런던 금융특구를 찾았다. 금융 강국인 영국의 핵심 지역에서 열린 런던 금융특구 시장 주최 만찬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양국 간 오랜 우정이 '다우닝가 합의'를 계기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 국빈 방문 셋째 날 일정으로 참석한 런던 금융특구 본청 길드홀(Guild Hall)에서 3시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 기간 '경제 외교'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하며 경제 외교에 나선 윤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각) 양국 경제인 200여 명과 함께 '한영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류진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기업과 국민이 뛸 운동장을 넓히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기조연설에서 △교역·투자 및 공급망 △디지털 △미래세대 간 교류 등을 강조한 윤 대통령은 첨단기술 분야 한인 미래세대와 만나 정부의 연구·개발(R&D) 정책도 바꿔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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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를 위해 윤 대통령은 시정연설 이후 김진표 국회의장과 윤재옥 국민의힘·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회 17개 상임위원장단과 간담회도 했다.
윤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우리 상임위원장님들을 다 같이 뵙는 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다"며 "
“R&D예산 삭감 등 미래 준비 없는 예산”“서민·중산층 버팀목 역할도 빠져” “예산 심사서 관련 내용 보완할 것”“바뀌겠다는 말,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시정연설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고, 한계가 있었다”며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예산’이자 ‘적극적 재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예산’이라고 평가했다. 동시에 예산안에 대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사전 환담에 참석한다.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31일) 대통령 시정연설 전 사전 환담에 이 대표가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전 환담에는 윤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 5부 요인과 여야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제410회 정기국회 개회식에 앞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국회여야 인사 및 국가 주요 요인들과 사전환담을 갖고 있다.
이날 환담에는 김 의장, 김형주ㆍ정우택 국회부의장,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박광온(더불어민주당)ㆍ윤재옥(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