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전 2건 우협…카자흐 본계약 추진美 태양광 착공…에너지 사업 보폭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에너지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2조원이 넘는 LNG 발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는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본계약을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태양광 등으로도 보폭을 넓히면서 주
연간 50억㎥ 원료가스 처리 규모…사업 추진 방향 구체화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와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Karachaganak Gas Processing Plant·KGPP)’ 사업 추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