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E등급 재난위험시설 지정저층부 상가 도입으로 시장 기능 유지상층부에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조성
서울시가 1970년 준공 후 붕괴 위험 등으로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영등포구 신길동 ‘영진시장’을 최고 23층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로 탈바꿈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영등포구는 2017년 11월 해당 건축물을 재난위험시설물 E등급으로 지정한 바 있
김 장관, 현장 방문ㆍ주민 대표 간담회 진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8년 착공 목표에 맞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대표 및 관계기관과 간담
매립면적 240.5㎢ →169.6㎢ 산업용지 3배로 확대…4대 거점 조성현대차 9조 투자 맞춰 인프라 확충
민간 투자 유치를 중심으로 추진돼온 새만금 개발이 공공 주도 방식으로 전환된다. 매립 면적을 30%가량 줄이는 대신 사업 기간을 15년 앞당긴다. 현대차그룹의 약 9조원 규모 투자를 계기로 산업용지를 대폭 확대하고 로봇·AI, 첨단기계, 수소, RE
조선시대 이문·배수로 등 매장유산 보존 대책 추가 검토 필요SH공사, 보완 안건 제출 절차 거쳐야 착공 가능, 고도 갈등도 지속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부지 내 유적 보존 방안이 국가유산위원회 심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보류됐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가유산위원회 매장유산분과는 전날 회의를 열고 '서울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부지
43만6000㎡ 규모 문화·관광·공원 등 조성…연말 착공 목표2007년 시민청원 이후 장기 표류…인천시·IPA·iH 공동 참여로 사업 재개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10여년간의 장기 표류 끝에 본격 추진된다. 항만 기능이 약화된 내항 부지를 문화·관광·공원 등이 어우러진 해양복합문화 공간으로 바꿔 침체한 인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
덕소농장 2.1만가구⋯보상·교통망 확충 관건염창공원 1000가구⋯개발 기대·공원 훼손 우려
“집주인들과 토지주들이 가격 상승 기대감에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공인중개사)
정부의 '8·13 대책'에서 신규 주택 공급 부지로 발표된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농장 주변은 기대와 우
공공재개발·재건축 시행자 지정 동의율도 67→60%외부 전문가 조합장 허용…임원 성과급·책임체계 정비공공재개발 38곳 처리기한제 도입…핵심 방안은 법 개정 전제
정부가 재개발 조합설립에 필요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을 현행 75%에서 70%로 낮춘다. 공사비와 인허가 분쟁을 조정할 전문 중재기구 신설을 검토하고 변호사·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에게 재개발 조합장
공공택지 착공 68→37개월신규택지 10만 가구 공급2027년 착공 PF 이자 1%p 지원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α 규모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 가구를 확보하는 동시에 공공택지의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절반 가까이 줄인다. 조기 착공 사업장에는 세제·금융·규제 인센티브를 집중하고 프로젝트파이
8월 말~9월 초 유네스코 제출 뒤 검토·회신 절차
서울 노원구 태릉CC에 680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의 세계유산영향평가서가 국가유산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됐다. 사업시행자는 개발계획이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LH 마스터플랜을 평가서에 첨부하고 계획의 임의변경을 막을 방안도 마련해
동작구 상도동 신통기획 6개 구역 추진상도15구역, 7월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모아타운·지주택 등 소규모 사업 가세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가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의 신흥 배후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신통기획 후보지와 대상지 선정이 잇따르면서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데다 모아타운과 지역주택조합 사도 동시에 추진되면서다.
10일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11일 시행비수도권 우선 지정·국비 최대 100%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시행을 앞두고 광주 군 공항 부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준비를 본격화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행령 주요 내용과 지정 전략, 향후 대응 방안을 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군포 산본 11구역 정비사업에 속도를 낸다.
LH는 군포 산본 1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6월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400MW 규모 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태양광발전소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혈도에 들어선다.
5일 해남군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에 따르면 문내면 용암리 혈도 479㏊(145만평)에 400㎿(일반형 390㎿·영농형 1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이 7일 열린다.
태양광 발전량 400㎿는 단일 면적으론 전국 최대 규모로, 20
용인 일반산단 2033년·국가산단 2039년 완성…호남권 2030~2031년 생산3대 메가프로젝트 대통령 주재 월례 점검…300여개 규제특례로 투자 지원AI 팩토리 누적 220개·전략수출 127조 금융…핵심광물 최대 365일 비축
정부가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인허가와 토지보상, 전력·용수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용인 일반산
북항 복합환승센터를 둘러싼 건축법 위반과 지구단위계획 위반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시민사회가 사업 전면 재검토와 인허가 책임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와 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은 31일 부산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항 복합환승센터는 단순한 민간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해양관문의 핵심 교통거점"이라며 "건축법 위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을 앞세워 4조원 규모의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가칭)는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한화 건설부문이 대표사를 맡고 건설·운영·재무적투자자 등이 출자자로 참여해 설립될 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직후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차에 착수했다. 통상 107일가량 걸리는 입찰 기간을 절반가량 줄여 10월부터 설계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LH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예비사업시행자 선정과 동시에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차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29
기존 계획 일부 변경해 공동주택 조성서울시, 22일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통과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공동주택 조성
강서구청이 장기간 표류하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기존 지식산업센터 중심 계획 일부가 약 960가구 규모 공동주택으로 변경되면서 서남권 대표 복합개발 거점 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의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했다. 이에 따라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인 양지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지마을 재건축은 지난 1월 특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마무리추진위와 사업 추진 양해각서 체결한강변 최대 1400여 가구 규모 개발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모습이다.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노인 등 교통약자 보행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경계석 턱낮춤 상한폭 폐지가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인천광역시 보행환경 지침’(이하 인천 보행 지침)상 경계석 턱낮춤 폭 설치기준(1~1.5m)를 개선하도록 인천광역시에 의견표명을 제출했다.
인천광역시·인천도시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사
정부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는 11월 2일, 서울(잠실중학교)과 부산(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전주(전주동중학교)에서 ‘제6회 ODA 일반자격시험’을 실시한다.
시행 6회째를 맞은 ‘ODA 일반자격시험’은 국제개발협력 관련 기본지식을 전반적으로 측정하는 시험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