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합사료ㆍ축산식품 기업 케이씨피드가 액란 사업 확대를 위해 생산시설 증설에 나선다. 기존 주력인 사료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가공식품·외식 산업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액란 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5일 케이씨피드 관계자는 “현재 액란 공장은 아직 완전 가동 상태는 아니지만 시장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선제
농식품부, 국제곡물 업계 간담회…식용 밀 156만 톤 등 8~11월 공급분 확보중동전쟁·유가·환율 변수에 사료·가공식품 원가 압박은 지속
중동전쟁 이후 국제곡물 가격이 다시 오름세를 타고 있지만 국내 수급 불안으로 곧바로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분·사료업계가 밀·대두·옥수수 등 주요 물량을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이미 계약해둔 영향이다
1월 플러스 전환 후 줄곧 상승세...원자재 가격 상승 원인소비자물가는 1.3% 상승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올해 들어 줄곧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5월 PPI는 전년 동기 대비 9.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 5월 이후 최고 상승 폭으로, 올해 1월 0.3%를 기록해 플러스 전환한 이후 5
KB증권은 21일 팜스코에 대해 사료원가 부담과 돈가 약세로 1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며 목표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 원으로 하향했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팜스코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716억 원, 영업이익은 62.6% 감소한 45억 원으로 부진했다”며 “돈가가 약세를 띄는 계절적 비수기인 가운데 국내 사육두수
하이투자증권은 8일 하림에 대해 그동안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올해 3분기부터 육계가격 상승 및 원가하락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5% 증가한 2282억원, 영업이익이 111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했다”면서 “육
씨티씨바이오는 11일 중국 농림부로부터 자사의 최대 매출품목인 씨티씨자임(CTCZYMER : 주성분 ß-Mannanase)의 중국 내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씨티씨자임은 10여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한 사료용 효소로 가축이 사료를 통해 얻는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능을 지녔다. 2008년 전 세계를 강타한 곡물파동을 계기로 사료원가
동양종금증권은 28일 이지바이오에 대해 다음달부터 지주회사로 전환되며 이와 더불어 자회사 실적개선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 오경택 애널리스트는 "이지바이오는 99년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천연제제의 동물약품 및 기능성 첨가제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상장 이후 흑자실적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최근 곡물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