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동물용 의약품 제조 기업 ‘이글벳’과 전날 용인시에 있는 유기견 쉼터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유기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글벳의 반려동물 사료 ‘하루웰’ 3t(톤)과 이스타항공 담요 300개를 공동 기부했다.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맞아 유통업계가 반려견 제품을 내놓거나, 관련 프로모션에 나서는 등 분주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1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600만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또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15년 1조9000억 원에서
이글벳이 골프감독 박세리와 함께 유기견을 위해 사료 500Kg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박세리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 막내극장’에서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ㆍ아빠)’ 유기견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박세리는 유엄빠에 유기견 사료 약 500Kg를 기부했다. 이날 박세리가 기부한 사료는 이글벳의 반려견 사료 ‘
GS리테일이 유기 동물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GS리테일은 반려동물용품 스타트업 ‘펫츠비’와 손잡고 4월 한 달 동안 편의점 GS25와 온라인 쇼핑몰 GS fresh에서 고객들이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 최대 1톤의 사료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카라(Korea Anim
위메프와 고객들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후원시설 ‘나눔의집’ 지원에 나선다.
위메프는 애니휴먼이 만든 ‘희망나비 팔찌’를 크리스마스인 25일 단 하루 반값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위메프 고객은 현재 1만 5000원에 판매 중인 희망나비 팔찌를 이날 반값인 7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나머지 7500원은 위메프가 부담한다.
판매
홈플러스와 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 사업 부문 네슬레 퓨리나가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100g의 사랑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28일까지 공동 진행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사료 기부 캠페인으로 매년 기부량이 늘어나며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네슬레 퓨리나의
롯데닷컴은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고 있는 반려동물복지센터에 방문해 883㎏의 사료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물자유연대는 인간과 동물이 생태적, 윤리적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각종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동물보호단체다. 이번에 롯데닷컴이 사료를 기부한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는 2013년 10월 개관해 국내
◇더현대닷컴, 단 하루 최대 50% 적립 이벤트 = 오늘 하루 동안 '쇼핑 쇼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정수량에 한해 구매 금액의 최대 50%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로 더현대닷컴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물량은 총 5억 규모로 화장품·잡화·가정용품을 중심으로 각 상품군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을 선정해 총 3600여개를 준
바야흐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 1000만명 시대.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반려동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외국계 전문 브랜드와 국내 대기업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0년대 들어 1인 가구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최근에는 그 수가 1000만명 넘어섰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