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5일 열린 사내벤처 4기 선발 최종 평가 프레젠테이션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제안한 '밸류매치' 팀이 차기 사내벤처 지원 사업으로 발탁됐다고 10일 밝혔다.
사내벤처 4기 선발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했다.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다수의 팀이 지원해 1차 심사를 받았다.
이 중 사업성, 적합성
CES 2024,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막삼성, LG, SK 등 국내 기업 대규모 참석인공지능 기술력 과시… 친환경 기술도 공개
인공지능(AI)이 라스베이거스를 점령했다. 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 2024’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현장은 AI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작년 11월 성황리에 끝난 ‘포뮬러원(F1) 그랑프리’를 위한 도로 위 펜
포스코그룹은 올해 ‘CES 2024’에서 포스텍, 경상북도와 함께 벤처 육성 생태계인 ‘포스코 벤처플랫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또한 CES 2024의 주제인 ‘전 산업 인공지능화’와 ‘산업간 수평적 범용 기술’에 맞춰 인공지능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비롯해 분야별 혁신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들을 소개한다.
이번에 마련되는 ‘포스코-포스텍-경상북
12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에스피비티와 어센트스포츠, 에프엘씨, 리터놀 등이다.
△에스피비티
외식업 중소형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에스피비티가 팁스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에스피비티는 지역 소상공인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가맹 시스템 도입, 교육 등을 지원해 좋은 브랜드로 키우는 외식업 중소형 브랜드
삼성전자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C랩이 육성한 사내 벤처와 외부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들을 알린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내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서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역대 최다인 15개 과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전시하는 15개 업체는 'C랩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플레이몽키와 MOU 체결키즈 대상 콘텐츠ㆍ서비스 활성화
LG유플러스(LGU+)가 플레이몽키와 키즈 대상 콘텐츠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몽키는 지난 7월 말 LG유플러스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으로, 만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라이브
롯데건설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벤처 사전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구체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내벤처는 임직원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회사의 지원을 받아 사내에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사내벤처 운영에 앞서 임직원의 창의적 조직문화 형성과 사내벤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 위한 시니어케어 로봇 '봇핏' 내년 초 상용화시각장애인을 위한 '릴루미노 글래스'도 상용화 준비 착착
삼성전자의 시니어케이 로봇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글래스가 내년에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전망이다.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이나 저시력 시각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른 바 착한 기술의 진화로 평가된다.
6일 특허청에
LG유플러스는 사내벤처팀인 ‘D사내벤처TF’의 데이팅 서비스 ‘하트트래블’이 홈페이지 오픈 6개월 만에 매칭률 48%, 가입자 880여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하트트래블’을 운영하는 D사내벤처TF는 ‘(주)케미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내년 상반기 분사에 나설 예정이다.
하트트래블은 카메라 없이 진행되는 연애 프로그램 콘셉트로 한 기수당 남녀 총 1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산업 유망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충남대와 손을 잡았다.
수자원공사(K-water)는 5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충남대학교(CNU)와 물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유망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물 산업 유망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 기술개발과 국내외
LG전자 사내벤처 선발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6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내년 3월 최종 스핀오프(분사)를 목표로 경쟁한다.
LG전자는 최근 사내벤처 아이템의 사업성을 발표하고 검증하는 내부 IR 행사를 진행해 스핀오프 자격을 갖춘 6팀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앞서 6월 금성사 창업 당시의 도전·혁신 정신을 계승할 사내벤처를
두번째 대통령상 수상으로 압도적인 디지털 역량 입증해디지털 기반 고객 편의성 강화 및 디지털 혁신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받아
신한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23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영혁신 및 디지털 경제를 실현한 기업에게 시
CJ제일제당은 지난해 2000억 원 이상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자하며 글로벌 식품·바이오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식품 사업 부문에서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별화한 냉동·상온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출시한 ‘고메 소바바치킨’은 두 달여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한국부동산원은 20일 사내벤처 ‘비앤써’가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두꺼비세상’과 M&A(인수ㆍ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A는 ‘두꺼비세상’이 ‘비앤써’가 발행한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9일 인수 절차가 완료됐다. 비앤써의 지분을 취득한 ‘두꺼비세상’은 국내 최대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를 운영하
한화시스템 사내벤처팀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과 손잡고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는 13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우주용 탠덤 태양전지' 기술 개발 및 경량 박막 태양전지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우주
삼성전자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The World's Best Employers)'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브스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50여 개국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추천된
교원그룹은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을 출시하며 장례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서비스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국 장례식장 및 장지 검색, 가격 비교, 부고 문자 발송 등 장례 준비단계
CJ제일제당이 첨단 혁신기술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미래 식량자원 확보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티앤알바이오팹(T&R Biofab)과 3D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대체육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3D바이오프린팅 기반의 재생의학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인공 조직을 개발하는 메디테
한국버스방송·디에이밍은 지난 15일 옥외ㆍ온라인 양방향 인공지능(AI) 스마트 앱인 '비티비(BEE TV)'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버스방송·디에이밍의 전체 임직원과 투자자, 개발사인 피플 앤 월드의 강동균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버스방송은 서울 시내버스에 설치된 TV 등 단말기를 통해 다양한 광고와 콘텐
SKC가 미국 반도체 패키징 분야 스타트업인 ‘칩플렛(Chipletz)’에 투자한다.
SKC는 칩플렛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참여해 약 12%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정확한 지분율은 칩플렛의 시리즈B 펀딩 마감 시 최종 확정된다. 양사 합의에 따라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SKC는 앞서 2021년 반도체 글라스 기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