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군 장병과 군무원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사기 진작을 위해 군부대와 손을 잡았다.
22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이날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채명신 장군실에서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금융·경제교육 및 위문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 복무 기간 중 장병들이 체계적인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명절 앞두고 현장 소통 행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개
포항시의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김철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들은 21일 국토 방위와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오전 시의회 방문단은 해병대 제1사단, 해병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9.6조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상생펀드와 금융 지원, 협력사 임직원 복지뿐 아니라 2·3차 협력사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까지 상생 활동도 넓히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이희근 사장 교섭 참석했지만 합의 못 해포항 2열연·광양 4열연 대상…노조 “1차보다 참여 인원 늘어”사측 “대체인력 투입해 정상 가동…18일까지 집중교섭 제안”
포스코 노동조합이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동안 2차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전날 노사가 추가 임금교섭에 나섰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다. 회사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현재 제철소 조업에는
사측 “파업 확산 없이 타결 위해 노력할 것”노조 측 “실질적 제시안 없었다…파업 진행할 것”
포스코 노사가 이날 진행한 임금협상 교섭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중단됐다. 노동조합 측은 예고한 대로 16일 오전부터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했다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정부가 충남 천안 아동학대 사망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대폭 손질한다. 연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학대 행위자로부터 아동을 즉시 분리하는 방안을 최우선 고려하도록 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어 취학 면제·유예 심사 시 아동학대 이력을 의무적으로 확인한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아동학대 예방 및
장병·군악대 등 500명 대상 사각피자와 음료 전달9월 전국 유해 발굴 작전 앞두고 사기 진작 도모함태호 명예회장 애국정신 잇는 사회공헌 전개
오뚜기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찾아 푸드트럭 간식을 지원하며 장병 응원에 나섰다.
오뚜기는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둔지에서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모여 종합 3위 수성과 개최국 일본과의 격차 축소를 목표로 막판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목표와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대상 장학사업 및 보훈 캠페인 지속
빙그레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을 위해 제품 후원을 이어간다.
빙그레는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해군 장병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훈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접수, '2026 한국광고대회'서 시상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자 총 16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 진흥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일 국군간호사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의료,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협력, 의료현장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장병과 생도, 군무원 등 학교 구성원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한국서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 등 주요 정부 정책을 선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스피드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서부발전은 10~11일 충남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처·실장, 사업소장 등 처장급 이상 경영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금협약 등 잠정 합의통합 첫 전사적 보상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는 차원에서 특별공로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대한항공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첫 전사적 보상으로 통합 과정에서 늘어난 업무 부담을 위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한항공 노사는 최근 2026
40억 원의 이자수익을 도 금고에 안긴 공무원에게 돌아온 상금은 300만 원이었다. 이 불균형을 깨겠다는 선언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해법의 모델은 이미 경기도 안에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유휴 자금 운용 매뉴얼 하나로 이자수익을 끌어올린 성공 사례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상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서울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 노동조합과 4년 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확대와 근무여건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2026년 공무원 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하고 16일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이후 4년 만에 체결되는 것으로,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
한컴이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조기에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노사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내부 결속을 다진 만큼 신사업 로드맵 추진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컴은 한글과컴퓨터 노동조합 ‘행동주의’와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노사는 적극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28일 포괄임금 오남용을 규제하기 위한 1차 기획 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노동부의 기획 감독은 언론 등에 문제제기가 있었거나, 청원 및 익명신고센터 제보가 들어온 101개 업체를 선정하여 실시하였는데 음식점, 숙박 등 서비스업과 IT등 정보통신업체가 다수 포함되었다.
이 중 실제 포괄임금을 이유로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미지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이 마무리된 이후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등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경영진과의 추가 면담을 추진한다. 이번 협상 과정에서 사업부별 보상 격차가 발생한 만큼 소외감을 느끼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향후 비전 제시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는 이날 DS 부
대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고재경)는 7월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 17주년을 맞아 7월 1일을 ‘요양보호사의 날’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공식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요양보호사는 기저귀 교체, 체위 변경 등 고강도 노동을 수행하면서도 폭언·폭력에 노출되고,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최저임금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