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보성군이 2026년을 해양관광·수산 거점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레저와 생태가 공존하는 '해양수산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올해 군정 목표를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으로 정했다.
실제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을 비롯해 여자만권 국가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
‘전북 부안 곰소 천일염업’과 ‘전남 신안 흑산 홍어잡이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다.
해양수산부는 10일 자로 전북 부안군 곰소 천일염업과 전남 신안군 흑산 홍어잡이어업을 제10호, 제11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이란 어업인이 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무형 어업자원 중에서
제주 해녀어업, 보성 뻘배어업, 남해 죽방렴어업, 신안 갯벌 천일염업은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국가중요어업유산(이하 어업유산)이다. 어업유산이란 어업인이 해당 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무형의 어업자원을 말한다.
어업유산 지정 대상은 유·무형자원의 복합체로 유형적으로는 어업 활동과 관련된 어업기반시설·가공시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