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전남 함평에 대규모 신공장을 건설하며 생산체질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전남도, 함평군과 함께 전남 함평 빛그린산단 내 신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 13~14일 광주광역시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102필지 65만1371㎡를 추첨 방식으로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면적은 필지당 2037∼1만4807㎡, 가격은 3.3㎡당 약 82만 원이다. 주변 산단보다 분양가가 20~40%가량 저렴하다. 대금은 6개월 간격으로 최대 5년간 할부할 수 있다. 대금을 선납하면 분양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