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유재석에게도 약점이 있을까?
4일 MBC '무한도전'은 팀을 나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빙고를 완성하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빙고를 완성하기 위해 입에 물을 머금은 채 15초 동안 간지럼을 참아야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몸에 손이 닿기만 해도 몸을 뒤틀며 간지러워했다. 이를 본 팀원들은 "아버지 사업이 안됐을 때를 생각해라
'무한도전 MT'를 떠난 가수들이 개구기를 착용하고 스피드 게임을 펼쳐 큰 웃음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에서 멤버들은 가수들과 함께 MT를 떠났다. 이들은 MT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중간평가 순서를 정하기 위한 '스피드 퀴즈'
지난 주 무한도전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뮤직 MT'를 떠난 가운데 이번주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가요제를 일주일 앞두고 떠난 '뮤직 MT 특집'은 두 달여 동안 함께 작업을 해온 참가팀들의 팀워크를 확인하는 동시에 '중간점검' 시간을 위해 마련된 특집.
강화도의 펜션에 모인 일곱 팀은 'MT'답게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