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마트 3사가 스포츠 멀티숍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스포츠 제품은 물론 전문용품 등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매출 효과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올해 스포츠멀티샵 ‘스포츠 550’매장을 10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2007년 11월 대덕테크노밸리점(대전 소재, 500평), 12월 삼산
신세계(대표 정용진 부회장)가 20일 신세계를 백화점부문과 이마트부문의 2개 회사로 기업 분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는 기업분할을 통해 사업별 전문성 극대화, 업태별 책임경영 확립, 미래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며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체계 구축, 책임경영체제 확립,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달성을 기대하고
신세계 이마트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 스포츠 빅텐 감사전을 연다. 스포츠 빅텐이 입점되어있는 이마트 11개 점포 △성수 △은평 △공항 △해운대 △연수점 △울산△영등포 △죽전 △부천 △포항 △가양점 에서 워킹슈즈, 자전거웨어 등 인기 스포츠 용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레드페이스 구스 컴팩트 자켓을 148,00
유통업계의 월드컵마케팅이 불을 뿜고 있다.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비롯한 각종 응원도구와 축구용품을 선보이는 한편 할인판매 및 경품 행사들을 펼치며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26일까지 '가자, 승리의 남아공' 행사를 열고 응원도구와 축구용품, TV, 맥주 등 월드컵 관련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