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과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1000만 영화 ‘국제시장’의 박스오피스 3파전 양상이 뚜렷하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강남 1970’은 4일 하루 동안 4만18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0만7736명.
이어 ‘빅 히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주말에만 5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빅 히어로’는 1일 하루 동안 25만85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빅 히어로’는 1월 31일에도 26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주말에만 52만명의 관객이 입장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빅 히어로’는 1월 31일 하루 동안 26만81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빅 히어로’는 평일 이민호, 김래원 주연 ‘강남 1970’과 1000만 영화 ‘국제시장’에 밀려 1위를 내주었지만 주말이
극장가가 ‘복고’에 푹 빠졌다. 올해 초 흥행작들과 기대작들이 하나 같이 60~7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관객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50년대 흥남철수, 60~70년대 파독광부와 70년대 강남땅과 쎄시봉 등 소재도 무궁무진하다.
27일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강남 1970’은 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욕망을
빅아이즈 팀 버튼
역시 '팀 버튼'이었다. 영화감독 팀 버트의 신작 '빅 아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개봉한 ‘빅 아이즈’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빅 아이즈’ 그림을 그린 진짜 주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팀 버튼 감독은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탁월한 연출력은 물론 흥미로운 스토리에 기반을 둔 따뜻한
영화 ‘보이후드’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s Awards)에서 작품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보이후드’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조연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영화 ‘버드맨’이 마이클 키튼의 남우주연상과 각본상 등을 통해 골든글로브 2관왕에 올랐다.
‘버드맨’은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과 각본상 등 총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 속에서 전직 슈퍼히어로 ‘버드맨’으로 브로드웨이에서 재기를 도모하는
팀 버튼 감독 신작 ‘빅 아이즈’의 에이미 아담스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회 연속 수상.
에이미 아담스는 11일(현지시각)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이미 아담스가 주연을 맡은 ‘빅 아이즈’는 해외 유수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목을 모
● Exhibition
◇빅 아이즈
일정 9월 27일까지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큰 눈의 어린아이 그림으로 이름을 알린 미국 여성 화가 마거릿 킨의 아시아 최초 회고전이다. 팀 버튼의 동명 영화로 알려진 ‘빅 아이즈’ 시리즈를 비롯해 긴 얼굴의 여인 등 다양한 화풍의 원작 1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195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의 작품을 총망라